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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과 공부의 의미를 바로 알자

누군가로부터 ‘공부하라’는 말을 듣는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아마도 많은 학생들이 시험을 대비하는 공부를 생각하고 학교서 배우는 교과서나 참고서 또는 문제집을 펼칠..
[ 2019년 02월 19일]

남북관계 ‘평화’의 허와 실

먼저, 미국의 비핵화에 대한 입장이다. 미국은 애초부터 북한의 핵보유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유엔과 공조하여 현재 취하고 있는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통해 북..
[ 2019년 02월 08일]

누가 이사를 간다

졸시 「누가 이사를 간다」는 십여 년 전에 쓴 시이다. 그 때만해도 이런 모습은 자주 볼 수 있는 풍경이었고 이사를 하는 날 공교롭게도 비나 눈이 오기라도 하면 가난한 ..
[ 2019년 01월 22일]

관광 인프라와 지오(GEO) 브랜드

새해가 밝았다. 우리 땅에도 밝은 기운이 가득 넘치길 기대하면서 관광자원 개발에 대해 다함께 생각해 볼만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지난해 말 고성군은 ..
[ 2019년 01월 09일]

한해를 보내는 가장 힘이 되는 가족

아침에 커튼을 여니 하얀 눈이 세상을 덮었다. 벌써 겨울이다. 퇴직하고 바쁘게 나름 설계하고 계획한 대로 여행에, 봉사활동에, 취미생활까지 하며 보내다보니 벌써 한해..
[ 2018년 12월 18일]

성탄절에 이런 선물을 받아 보시면

‘아프가니스탄’ 나라 이름을 들으시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십니까? 저는 아직도 황량한 벌판에서 자루 총을 들고 테러 훈련받는 탈레반들이 떠오릅니다. 저는 그런 이미지..
[ 2018년 12월 18일]

12월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긍정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제2차 세계대전 후 출범한 신생국들 중 고도 성장을 이루었고 유일하게 중진국 함정(개인소득 만 달러대에 10년간 머물러있는..
[ 2018년 12월 04일]

‘깨진 유리창이론’과 ‘나무를 심은 사람’ 이야기

‘깨진 유리창이론’은 미국의 범죄학자인 제임스 윌슨과 조지 켈링이 1982년 3월에 공동 발표하며 처음으로 소개된 사회 무질서에 관한 이론이다. 깨진 유리창 하나를 방..
[ 2018년 11월 20일]

분단의 역사와 문화자산

우리 땅 고성만큼 특이한 역사를 지닌 곳이 또 있을까? 해방이후 38선이 그어질 때 공산 치하의 북쪽에 속해 있던 곳이었고,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휴전선을 중심으로 반..
[ 2018년 11월 06일]

‘푸슈푸슈’ 진리의 깨달음

사막을 여행하는 사람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 ‘푸슈푸슈’라는 지대다. 아주 곱고 부드러운 모래로 되어 있는 지대인데, 가끔은 사막을 달리던 차가 푸슈푸슈를 만나게..
[ 2018년 10월 24일]

관광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다

제8대 고성군의회가 출범한 지 3개월이 지난 현재 두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 고성군 여름 피서객의 감소하는 부분에 대하여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하고자..
[ 2018년 10월 24일]

퇴계 숙부이자 스승 송재선생이 고성을 노래하다

퇴계 이황 선생의 스승은 누굴까? 퇴계는 7남1여 중 막내로 태어나 생후 7개월 만에 아버지(진사 이식李埴)를 여의고 어머니의 엄격한 교훈을 받고 자랐다. 학문은 12세 때..
[ 2018년 10월 10일]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사람

태양계는 태양의 중력에 의해 태양 주변을 돌고 있는 지구를 비롯한 행성, 왜소행성, 혜성, 유성체 등의 천체로 이루어진 범위를 말하는데 태양계는 은하계의 한 부분으로 ..
[ 2018년 09월 18일]

한 송이 꽃이 길을 만드나니

우주가 자연의 질서로 정확한 궤도를 돌고 있듯이 사람 사는 세상 속에도 질서라는 것이 유지되어야 평온하게 돌아간다. 매사가 그러하듯 억지로 만든 것은 쉽게 무너지고 ..
[ 2018년 09월 04일]

여름 시즌은 끝났다. 일어탁수는 없었을까?

“악순환이지. 여름 피서철이라지만, 불경기에 손님은 줄고, 그러니 한 푼이라도 더 올려 받아야 하고. 다시 손님은 줄고. 그러니 혈압은 올라 말은 거칠어지고. 손님은 X ..
[ 2018년 08월 21일]

기본과 원칙 그리고 행복

우리가 잘 알고 있는 1994년 10월 21일에 발생한 성수대교 붕괴사건, 1995년 6월 29일 붕괴 된 삼풍백화점 사고, 2003년 2월 18일에 발생한 대구지하철 화재사고, 최근인 2..
[ 2018년 08월 07일]

천천히 살아남기

어릴 적 물레방앗간의 물레를 타 본 적 있다. 동네 오빠들이 덜렁 들여다 놓고 발을 점점 세게 굴려서 빨라지는 쳇바퀴 속도에 기를 쓰고 뛰었다. 큰 물소리와 함께 이가 ..
[ 2018년 07월 24일]

눈으로 본 것도 의심하라

문제가 생긴 것은 그 다음 이었다. 주인집에서 자전거가 바뀌었다는 것이었다. 내가 타고 나갔다가 자전거를 바꿔왔다는데 도저히 수긍할 수 없었다. 나는 ‘그럴 리가 없..
[ 2018년 07월 11일]

부의 격차보다 무서운 것은 꿈의 격차

이지성 작가의 베스트셀러 ‘꿈꾸는 다락방’을 보면 ‘부의 격차보다 무서운 것은 꿈의 격차이다.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라 할지라도, 그것을 꿈꾸고 상상하는 순간 이미 ..
[ 2018년 06월 27일]

6.13 지방선거, 나의 한 표는 내 가치를 대신한다

두 사람이 있다. 한 사람은 내 일을 잘 봐주지 않은 전력이 있고 지지하는 당도 아닌데 유능하고 청렴하다. 또 한 사람은 오랜 인연이 있고 인심도 좋으나 사리 분별과 지..
[ 2018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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