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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2-07-03 오전 10: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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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성게 맛 ‘황홀’

성게축제로 유명한 아담하고 조용한 초도항. 남쪽으로는 화진포가 있고, 앞쪽에는 거북이 모양의 금구도가 천년의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성게 주산지인 이곳에는 고성군..
[ 2012년 07월 03일]

추천! 고성지역 맛집 기행 ⑦ 양양식당

흔히들 맛집이라고 하면 빼곡한 상가들이 밀집된 시내를 벗어나 한적한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음식의 겉모양이 특별하고 이벤트도 있으며 맛도 자극적인 것을 연상하기 마..
[ 2012년 05월 22일]

진한 재첩향이 전해주는 자연의 맛

4월로 접어들면서 산과 들에서 자라나는 봄나물과 꽃으로 여기저기 봄내음이 가득하고, 따사로운 봄 햇살이 움츠러들었던 어깨를 활짝 펴게 한다. 하지만 들뜬 기분과는 다..
[ 2012년 04월 10일]

일교차 심한 환절기 보신 음식으로 좋아

직접 기른 토종닭 사용 … 부드럽고 쫄깃한 육질
[ 2012년 03월 13일]

손님들 입맛 맞추다보니 ‘비법’ 생겨

긴 겨울의 터널을 지나 모처럼 따뜻한 기온과 청명한 날씨가 추위로 오므라들었던 몸을 느슨하게 만든다. 두툼한 외투가 거추장스럽게 느껴지고 얼음이 녹듯 몸이 나른해져..
[ 2012년 02월 21일]

식욕 확 살아나…얼굴엔 땀방울 가득

옷을 몇 겹이나 입었는데도 매서운 바람과 한기가 체온을 떨어뜨리고, 몸을 오싹하게 움츠러들게 만든다. 설이 지나서 매서운 추위가 한 풀 꺽 일줄 알았는데, 이런 예상..
[ 2012년 02월 07일]

개운하고 시원한 국물맛 잊을 수 없어

고성군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있다. 바로 명태이다. 1985년까지만 해도 전국 생산량의 60%이상을 차지하며 우리 삶을 풍족 하게 만들었던 명태. 명태가 어판장에 가득 ..
[ 2012년 01월 31일]

“무뚝뚝하지만 속 깊은 고성사람 같은 맛”

본지는 이번호부터 고성지역의 맛집을 소개하는 ‘맛집 기행’ 코너를 신설합니다. 이 코너는 기자가 독자들의 추천을 받은 맛집을 찾아가 직접 음식을 먹어보고, 지역을 ..
[ 2012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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