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1-01-21 오후 09:31: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1-01-21 오후 09:31:52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포토 > 경제 > 맛집

최종편집 : 2019-06-05 오전 11:28:55 |

출력 :

여름철 별미 ‘아로니아 냉면’ 출시

냉면 재료에 피부노화 방지와 혈관질환 예방 등의 효과가 있는 아로니아 열매의 분말을 첨가해 만든 ‘아로니아 냉면’이 출시돼 미식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거진읍 ..
[ 2019년 06월 05일]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성게 맛 ‘황홀’

성게축제로 유명한 아담하고 조용한 초도항. 남쪽으로는 화진포가 있고, 앞쪽에는 거북이 모양의 금구도가 천년의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성게 주산지인 이곳에는 고성군..
[ 2012년 07월 03일]

추천! 고성지역 맛집 기행 ⑦ 양양식당

흔히들 맛집이라고 하면 빼곡한 상가들이 밀집된 시내를 벗어나 한적한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음식의 겉모양이 특별하고 이벤트도 있으며 맛도 자극적인 것을 연상하기 마..
[ 2012년 05월 22일]

진한 재첩향이 전해주는 자연의 맛

4월로 접어들면서 산과 들에서 자라나는 봄나물과 꽃으로 여기저기 봄내음이 가득하고, 따사로운 봄 햇살이 움츠러들었던 어깨를 활짝 펴게 한다. 하지만 들뜬 기분과는 다..
[ 2012년 04월 10일]

일교차 심한 환절기 보신 음식으로 좋아

직접 기른 토종닭 사용 … 부드럽고 쫄깃한 육질
[ 2012년 03월 13일]

손님들 입맛 맞추다보니 ‘비법’ 생겨

긴 겨울의 터널을 지나 모처럼 따뜻한 기온과 청명한 날씨가 추위로 오므라들었던 몸을 느슨하게 만든다. 두툼한 외투가 거추장스럽게 느껴지고 얼음이 녹듯 몸이 나른해져..
[ 2012년 02월 21일]

식욕 확 살아나…얼굴엔 땀방울 가득

옷을 몇 겹이나 입었는데도 매서운 바람과 한기가 체온을 떨어뜨리고, 몸을 오싹하게 움츠러들게 만든다. 설이 지나서 매서운 추위가 한 풀 꺽 일줄 알았는데, 이런 예상..
[ 2012년 02월 07일]

개운하고 시원한 국물맛 잊을 수 없어

고성군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있다. 바로 명태이다. 1985년까지만 해도 전국 생산량의 60%이상을 차지하며 우리 삶을 풍족 하게 만들었던 명태. 명태가 어판장에 가득 ..
[ 2012년 01월 31일]

“무뚝뚝하지만 속 깊은 고성사람 같은 맛”

본지는 이번호부터 고성지역의 맛집을 소개하는 ‘맛집 기행’ 코너를 신설합니다. 이 코너는 기자가 독자들의 추천을 받은 맛집을 찾아가 직접 음식을 먹어보고, 지역을 ..
[ 2012년 01월 10일]

1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겨울철 별미 대구

거진정보공고 졸업생 전원 진로 확..

관광사업 활성화로 주민소득 창출

한겨울에 만나는 봄을 기다리는 마..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비대면으로

알려지지 않은 길

토성면의소대 박혜정 대장·함성옥 ..

거진남·여의소대 재난관리 유공 도..

지구와 나와 조약돌

겨울철 화재예방에 다함께 힘 모으..

최신뉴스

자활센터 EM소독제 활용 방역 지원  

마을 전 가구에 재난지원금 70만원..  

“주방엔 K급 소화기 비치하세요”  

“임기중 장학기금 5억원 조성”  

토성면의소대 박혜정 대장·함성옥..  

거진남·여의소대 재난관리 유공 ..  

코로나19와의 전쟁  

2021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지구와 나와 조약돌  

겨울철 화재예방에 다함께 힘 모으..  

알려지지 않은 길  

거진정보공고 졸업생 전원 진로 확..  

한겨울에 만나는 봄을 기다리는 마..  

관광사업 활성화로 주민소득 창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비대면으로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