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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100>

天下有大惡者五 心逆而險 行僻而堅 言僞而辨 記醜而薄順非而澤 천하유대악자오 이니 심역이험 이며 행벽이견 이며 언위이변 이며 기추이박순비이택 이니라 “천하에 큰 ..
[ 2016년 09월 06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9>

子曰 歲寒然後 知松柏之後彫也 자왈 세한연후에야 지송백지후조야니라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겨울이 된 이후래야 소나무와 잣나무의 푸르름을 알 수 있느니라.” 평범..
[ 2016년 08월 23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8>

胡詞亂想 貪圖供養 名實不敷 喜新厭舊. 호사난상 하고 탐도공양 하며 명실불부 하고 희신염구 하느니라. “이치에 맞지 않는 말로 생각을 어지럽히고 탐심으로 공양을 ..
[ 2016년 08월 08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7>

口蜜腹劍 笑裡藏刀 籍刀殺人 間而諫仇 구밀복검 하고 소이장도 하고 적도살인 하며 간이간구 되니라 “말은 꿀과 같이 다나 복중에는 칼을 품고 웃음 속에 칼을 감추고 ..
[ 2016년 07월 28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6>

自己享受 事不擇人 出言不謹 用心不正 자기향수 하고 사불택인 하며 출언불근 하고 용심불정 이니라. “자기만 안락을 누리고 일에 사람을 가리지 않으며 말을 삼가지 않..
[ 2016년 07월 13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5>

曲直不分 是非不辨 不察究竟 信聽讒言 곡직불분 하고 시비불변 하며 불찰구경 하니 신청참언 하니라. 곡직을 가리지 않고 시비를 변별하지 않으며 사물의 궁극을 관찰함..
[ 2016년 07월 01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4>

“이름을 사고 명예를 낚으며 윗사람에게 오만하고 아랫사람을 능멸하며 스승을 배반하여 영화를 구한다. 따로 독립하여 종파를 만드느라. ” 나라가 부패하고 사회질서가..
[ 2016년 06월 14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3>

“군자의 도를 비유하면 멀리 갈려면 반드시 가까운 곳에서부터 출발함과 같으며 비유컨대 높이 올라가려면 반드시 낮은 곳으로부터 출발함과 같다.” 모든 결과는 과정의..
[ 2016년 05월 31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2>

夫孝者 善繼人之志 善述人之事者也 부효자는 선계인지지 하며 선술인지사자야 니라 “대저 효라는 것은 선인의 뜻을 잘 계승하여 선인의 일을 잘 발전시키는 것이니라...
[ 2016년 05월 17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1>

“부모의 상은 귀천 없이 하나인 것이니라.” 임금이 부모의 상을 당하더라도 귀천을 떠나 3년상을 기본으로 티내지 않도록 하였나니 누군들 제 부모 가시는 길 최고로 모..
[ 2016년 05월 03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90>

“충후하고 믿음으로 대우해주고 녹을 무겁게 여기는 것은 관인들을 권면하는 길이며 시기에 맞추어 부리고 부려짐을 가벼이 함은 백성들을 권려하는 길이니라.” 진실하..
[ 2016년 04월 20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9>

“윗자리에 있어서는 아랫사람을 업신여기지 아니하며, 아랫자리에 있어서는 윗사람을 붙잡지 아니 하니라. 자기를 바르게 하고 남에게 구하지 아니하면 곧 원망함이 없을 ..
[ 2016년 04월 05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공자왈맹자왈’<88>

“공자께서 이르시기를 사람들은 모두 나는 지혜롭다고 말하나 그물이나 덫이나 함정 가운데로몰아넣어도 그것을 피하여야 함을 알지 못하느니라.”(중용7장) 고는 그물이..
[ 2016년 03월 23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7>

“中과 和를 지극히 하면 천지가 제자리에 편안히 하고 만물이 잘 생육될 것 이니라.” 쉽게 의역하면 일상생활에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편협적인 생각을 하지 아니..
[ 2016년 02월 25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6>

“남의 악은 들추어내고 남의 선은 감추며 남의 재주 있음을 시기하고 능력을 투기하며 자기의 장점을 자랑하며 남의 단점을 들추어낸다. 사정(四正)을 행하지 않고 마음의..
[ 2016년 02월 03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5>

“고기를 잡은 뒤에 통발을 잊고 뜻을 깨달은 뒤에 말씀을 잊으며 토끼를 잡은 뒤에 올무를 잊고 도를 깨달은 다음에 그 도를 전해준 이를 잊느니라.” 통발이나 그물은 ..
[ 2016년 01월 21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4>

“남을 책하는 데는 밝고 자기의 허물을 밝히는 데는 어두워 사상도 날려 스스로 용서한다. 삼심도 쓸어버리지 못하고 사상도 날려 보내지 못한다.” 사람이 비록 지극히 ..
[ 2016년 01월 05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3>

“소인은 남에게 손해를 끼치고 자기를 이롭게 하며 재물과 여색에 청결하지 못하니 어진 이를 멀리하고 아첨하는 자를 가까이하며 도의와 체통을 돌보지 아니한다.” 자..
[ 2015년 12월 27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2>

“가지를 나누어 파를 달리하고 나와 남을 분별하며 옳은 것을 반대하여 따로 독립하며 무리를 끌어 모아 당을 이룬다.” 조선시대의 정치상황을 보면 동인과 서인의 분당..
[ 2015년 12월 11일]

류경렬의 經典이야기 ‘공자왈맹자왈’ <81>

“목이 말라야 우물을 파고 전쟁터에 나아가서야 창을 간다. 매사에 계획을 세우지 않고 환난이 두려워 다만 일시의 평안을 구하느니라.” 춘추시대 노나라 소공(昭公)이 ..
[ 201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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