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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교육/문화 >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최종편집 : 2019-04-09 오전 10:4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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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50]

1975년에 촬영된 당시 간성면 상리 일대의 모습이다. 멀리 보이는 건물은 고성군농촌지도소이며, 아담한 초가집들 사이에 난 비포장 도로는 국도 7호선이다. <수집소장사진..
[ 2019년 04월 09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49]

진부령 도로가 확포장되기 전인 1985년 진부령 정상의 모습이다. 정상 중앙에 위치했던 향로봉지구 전투전적비는 확포장 공사로 인하여 진부령미술관 뒤편으로 이전했다. ..
[ 2019년 03월 26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48]

1983년 6월에 촬영한 죽왕면 가진리 일명 고재바우 일대 사진이다. 지금은 2차선 도로포장과 해안철책으로 자유출입이 안되고, 주간에 군부대에서 통문을 열어주면 출입이 ..
[ 2019년 03월 13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47]

1973년 3월 12일 고성군 토성면 장천리와 사진리가 대통령령 제6542호에 따라 속초시로 편입된 가운데, 같은 해 6월 29일 토성면 주관으로 장천리와 사진리 이장의 송별식..
[ 2019년 02월 08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46]

죽왕면 가진항의 1977년 9월 17일 모습이다. 항구개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무동력선(뗏마) 이 정박해 있는 평화로운 모습이다. <수집 소장사진>
[ 2019년 01월 22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45]

2005년까지만 해도 거진항에서는 자연산 명태가 그물에 잡혀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명태야, 어서 돌아와라~. <펜탁스 645 / 120 엑타크롬 / S 1/125 / F8 남동환 촬영>
[ 2019년 01월 09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44]

6.25 한국전쟁 당시인 1951년 토성면 천진에서 천진의원이 개원한 것을 기념해 찍은 사진이다. 당시 천진의원의 진료 과목은 내과, 소아과, 산부인과, 성병과 4개 부문이었..
[ 2018년 11월 20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43]

1971년 11월 2일 현내면 대진항에서 대진어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어민반공단합대회가 열렸다. 당시 임복천 대진어업조합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수집소장 사진>..
[ 2018년 11월 06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42]

35년 전인 1983년 거진항의 모습이다. 항구에 정박해 있는 어선은 목선으로 선단을 이루고 있다. 사진에 보이는 고성군수협 냉동창고는 2017년 철거돼 지금 그 자리가 주차..
[ 2018년 09월 18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41]

지난 1947년 8월 15일 당시 간성국민학교 (현 고성교육지원청 자리) 에 수많은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광복 2주년 기념식이 열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때 내걸린 태극기를 자..
[ 2018년 08월 21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40]

간성읍 시가지에 있는 홍제당약국의 1972년 모습이다. 당시 상호는 ‘홍제당약방’이었다. 1층 규모의 약국 간판에 담쟁이 식물이 자라는 모습이 이색적이다. <수집소장사..
[ 2018년 07월 24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39]

1984년 촬영된 간성시장 정비 전의 모습이다. 간성시장은 당시만 해도 아직 정비사업이 진행되지 않아 1층 가옥들이 빽빽하게 들어서 어수선한 모습이었다. <수집소장 사진..
[ 2018년 07월 11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38]

1970년대 거진읍 거진1리사무소 모습이다. 사무소 정면에 적힌 ‘근면, 자조, 협동’과 ‘멸공, 통일’이라고 글귀가 당시의 사회상을 알려준다. 인근 상점에서 반팔 흰셔..
[ 2018년 05월 16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37]

1970년 간성 시가지 모습이다. 넓게 뚫린 신작로 가운데 점선으로 중앙선이 표시되어 있을 뿐 교통표지판도 없는 신작로 옆에는 소 한 마리가 달구지에 묶여 한가롭게 서 ..
[ 2018년 03월 21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36]

1970년대 간성읍 흘리 진부령 정상의 모습이다. 중앙에 향로봉지구 전투전적비가 있고, 오른쪽으로 진부상회가 보인다. 국도 46호선이 확포장되기 전의 모습으로, 당시에는..
[ 2018년 03월 06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35]

지난 1977년 2월 진부령 정상 알프스스키장에서 제58회 전국체전 동계스키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흘리 지역 어린이들이 대회를 관람하는 모습이다. <수집소장 사진>
[ 2018년 02월 21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34]

2월 9일 역사적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개막하는 가운데, 과거 우리지역 알프스스키장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동계스키대회의 기억이 떠올랐다. 사진은 1977년 2월 22일..
[ 2018년 02월 06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33]

1968년 촬영된 간성읍 흘리마을의 설경사진이다. 폭설이 내려 세상이 온통 눈으로 뒤덮인 가운데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 가옥의 처마까지 눈이 쌓인 모습이 장관이다. <..
[ 2018년 01월 10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32]

1961년 이화여대 졸업생 이혜숙씨가 간성읍 탑동리 화전민촌에 세운 선혜학원의 모습이다. 선혜학원은 계몽과 농촌개발, 문맹퇴치 사업을 활발히 전개했다. 이화여대 졸업..
[ 2017년 12월 19일]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31]

1958년 촬영된 간성성당 축성식 사진이다. 성당 맞은편 경찰서(현 군의회 자리) 쪽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성당 건물 오른쪽의 공터에서 집회를 하는데 상당히 많은 신..
[ 2017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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