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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을 보내면서

2019년 새해 첫날 간성의 명산인 고성산(해발 291m)에 올라 일출을 바라보며 나의 꿈과 가족의 건강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소원성취와 고성군의 안녕과 평화, 국민들을 위..
[ 2019년 12월 26일]

할머니 학생

젊은 버스기사는 “할머니! 그건 학교에서 하구요, 버스에서는 성인요금을 내세요”라고 중얼거리며 불만스러운 듯 애꿎은 경적만 눌렀다. 만약 내 할머니가 그랬으면 “에..
[ 2019년 12월 11일]

무단횡단을 하지 맙시다

횡단보도를 이용하기가 그렇게도 어렵고 힘이 드는 것일까?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피해자인 보행자뿐만 아니라 가해자인 운전자에게도 평생 씻을 수 없는 큰 상처..
[ 2019년 11월 06일]

웃어른을 공경하자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 어느 철학자의 말이 생각난다. 인간은 어머니 품속에서 태어나 유년기와 소년기를 거쳐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라는 삶의 과정을 살아가는 것..
[ 2019년 10월 10일]

나라사랑 태극기를 달자

공식적으로 태극기를 다는 날은 1년 365일 가운데 겨우 일곱 번이다. 나라사랑 애국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다는 것은 국민들에게 주어진 권리이며 의무라고 할 수 있는데,..
[ 2019년 09월 10일]

담배꽁초 길거리에 버리지 말자

나는 고성군의 한 어촌마을에서 태어나 63년 동안 한 번도 이곳을 떠나지 않고 평생을 고성군이 좋아서, 고성군처럼 살기 좋고 인심 좋은 곳을 찾아보기 힘들어서 사는 날..
[ 2019년 08월 21일]

김유정 문학촌을 다녀와서

고성문학회 회원 5명이 의기투합하여 춘천시에 있는 김유정문학촌에서 진행한 ‘제18회 문학특강’을 듣기 위해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3일간 여행을 했다. 김유정문학..
[ 2019년 08월 06일]

운봉리 숭모공원 지속성 존중돼야

이는 지역 출신의 독립운동가 5인인 이근옥 선생 문명섭 선생 김연수 선생 그리고 김형석, 이석규 선생을 기리고 있는 고성군의 유일한 항일운동과 관련된 현충시설이다.지..
[ 2019년 07월 12일]

문암리 작은 공방과 고성관광 활성화

백도항으로 가는 길목인 문암리 마을에 작은 공방이 있다. 오래된 옛집을 그대로 살려 문을 연 공방은 귀촌한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공방은 갤러리와 수공예품 판매장으로..
[ 2019년 06월 19일]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 마을

내가 살고 있는 농촌 마을에 아기 울음소리가 끊어진지 오래다.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도 없고 몇 년 전에 귀촌한 가정의 김씨네 아들딸이 중고등학생이라 마을에서 유일하..
[ 2019년 06월 05일]

박경리 문학공원을 다녀오다

새가 지저귀는 소리에 새벽이 깨어난다. 호수처럼 그리움을 간직한 푸른 바다는 분주한 고깃배와 갈매기들의 노래로 나를 반갑게 맞아준다. 갯바위에 나가 파도와 이야기하..
[ 2019년 05월 08일]

재기 위한 실질적 지원책 서둘러라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에도 이제 일상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지쳐가는 과정에서 긴장을 늦추지 않으려고 고단한 몸을 일으켜 세우는 모습들이 역력합니다. 이번 화마 피해가..
[ 2019년 04월 19일]

실질적인 보상과 복구대책 시급

그날 악마처럼 닥친 불길을 피하느라 입던 옷 그대로 피난 나온 이재민들은 그 모습이 전부입니다. 가지고 나온 것이 전무하고, 남아있던 가재도구를 비롯해 모든 게 모두 ..
[ 2019년 04월 13일]

출향인 귀향운동이라도 전개하자

현재 고성인구는 2만 8천명대이다. 한때 군청직원들이 인구 3만명을 사수하기 위해 연말이면 주민등록 이전 작업에 동참해 연말 계수를 맞추기도 했으나, 이제 그런 ‘3만 ..
[ 2019년 03월 13일]

접경지역 평화지원 절실하다

대학시절 하숙집 아주머니가 묻던 말이 아직도 귀에 쟁쟁하다. 강원도 고성이 고향이라고 하니 “거기서 이북이 보이냐”고 대뜸 물었다. 아주머니의 질문은 북한과 가깝다..
[ 2019년 02월 19일]

동유럽을 다녀와서

샛별이 유난히 반짝이는 새벽 동유럽을 가기 위해 속초에서 친구들과 리무진 버스를 탔다. 이른 새벽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하늘을 보며 유럽에 가서도 저 별을 볼 수 있을..
[ 2018년 12월 04일]

언니야, 고성김치 그 맛 기가 막히지?

얼마만일까, 내가 언니에게 편지를 쓰는 게. 벚나무 잎이 저리도 곱고, 들녘 벼 거두는 기계소리조차 연주로 들리는 이 가을, 이 아침에 언니를 부르는 건 딱하나 그리움에..
[ 2018년 11월 20일]

가을 편지

그 웅장한 설악산이 그토록 푸르름을 자랑하더니 어느덧 고운 단풍으로 우수수 낙엽이 되어 갈바람에 떨어진다. 때가 되면 단풍 들고, 낙엽지면 떠나련만 동장군의 전초병..
[ 2018년 11월 06일]

우리 사는 이야기 / 뻐꾸기

올봄에는 뻐꾸기가 유난히 애절하게 운다. 두 아들과 함께 있는 나를 위로해 주는 걸까? 새끼 뻐꾸기들은 둥지를 떠나 본인들의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갔다. 어미뻐꾸기인 ..
[ 2017년 06월 07일]

우리 사는 이야기/ 푸른 제복의 멋진 그들

“집 떠나 와 열차 타고 훈련소로 가는 날…….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생이여~.”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라는 노래는 지금 들어도 마음이 아련해진다. 가수..
[ 2017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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