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8-11-13 오전 08:54: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18-11-13 오전 08:54:44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접경지역 등 조건불리 실태조사 진행

해양수산부 의뢰로 ‘해양수산정책연구소’ 현지 실사 … 올해내 마무리

2018년 10월 24일(수) 08:51 [강원고성신문]

 

↑↑ 지난 16일 고성군수협에서 해양수산정책연구소 관계자들이 대진과 초도지역 어업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접경지역 등 조건불리성 연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강원고성신문

동해안 최북단에서 조업하는 어업인들에게도 도서지역처럼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금’을 지급해야 한다[본보 제167호 2016년 4월 4일자, 제207호 2017년 11월 20일자, 제224호 2018년 8월 6일자]는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 오후 1시 30분 고성군수협에서 접경지역 등 조건불리성 연구를 위한 지역 어업인 대표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군부대 포사격으로 인해 조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고성지역 어업인들에게도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금을 지원해야 한다는 지역여론이 발생한 뒤, 이양수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등을 통해 강력하게 요구해 해양수산부의 의뢰로 진행되고 있는 용역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해양수산정책연구소 김대의 연구원은 “군부대 포사격 등으로 수시로 조업이 통제돼 어업생산성과 어촌정주여건이 극히 불리하다는 것은 파악이 됐다”며 “문제는 조건불리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가 중요한데, 현실성 높은 판단지표를 도출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대진어촌계와 초도어촌계 소속 어업인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사격으로 인해 입고 있는 피해 정도에 대한 질문과 답변 그리고 정확한 실태파악을 위한 설문조사 등이 진행됐다.
김대의 연구원은 “이번 현지 실태조사를 통해 동해안 최북단 어업인들이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내로 용역을 마무리 하고 해양수산부에 용역 결과를 납품하면, 정부와 국회에서 관련 법을 개정한 뒤 예산을 편성해 지원하는 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유권자 스스로 금품선거 뿌리 뽑아..

“도원저수지 수상태양광발전 결사 ..

속초해경, 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

사회복지 종사자·자원봉사자 격려

죽왕면 독거 어르신에게 반려식물 ..

노인복지관 제10회 하은실버예술제 ..

공공기관 채용 전반 전수조사 실시

고성소방서, 2018년 긴급구조 종합..

2018 고성군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

제38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최신뉴스

누구나 걷기 좋은 최상의 트레킹 ..  

숲에서 숲으로 ⑪  

경동대 기업인사담당자 토크콘서트..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  

하반기 교육장·학부모와의 대화마..  

거성초 전학년 승마체험교육 실시  

거진 공설운동장·테니스장 시설개..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도란도란 하나되는 마을 전시회..  

토성면번영회 울산바위 말굽폭포 ..  

외국인 인권침해 등 국제범죄 집중..  

제38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  

노인복지관 제10회 하은실버예술제..  

2018 고성군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속초해경, 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3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