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08-21 오후 12:46: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교육일반문화.스포츠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19-08-21 오후 12:46:06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 문화.스포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화예술 전담하는 문화재단 설립 추진

고성군 3월 용역 착수, 하반기 결정 계획 … 문화시설·문화예술 활동 활발 필요성 체감

2019년 06월 05일(수) 10:03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이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복지 증진 등의 업무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문화재단 설립을 추진한다. 최근 문화와 관련된 행정 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 이를 체계적으로 대응할 기관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3월 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용역을 착수했다.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 욕구를 조사하는 등 지역에 문화재단이 필요한 지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용역 결과를 토대로 하반기에 문화재단 설립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용역 결과 설립하기로 방향이 정해지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문화재단 정관과 임원 구성 등을 거친 뒤 설립등기를 하게 된다.
현재 강원도 18개 기초단체 중 문화재단이 있는 곳은 춘천시를 비롯해 원주시, 강릉시, 횡성군, 홍천군, 정선군, 인제군, 영월군, 평창군 모두 8개 지자체다. 동해시와 속초시, 삼척시도 문화재단 출범을 앞두고 있다.
고성군 문화재단의 필요성은 지역사회에서 오래 전부터 제기돼 왔다. 고성지역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문화·관광도시로 각종 역사·문화시설이 즐비해 이를 보다 전문적으로 관리·운영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예술인과 단체가 활동하고 있어 이들을 위한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서도 문화재단의 설립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아직은 검토단계여서 문화재단 설립 여부를 확정 짓기 어렵지만 필요성은 체감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볼 때 주민들의 문화 욕구에 대응할 기관이 있어야 한다는 게 주민들의 여론인 것 같다”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담배꽁초 길거리에 버리지 말자

개구리가 없어서

일본 경제보복 규탄·일본제품 불매..

독립애국지사 넋 기리고 광복절 의..

‘강원고성몰’ 추석맞이 특판행사

정주여건 좋아져도 돌아오지 않으면

해수욕장 방문객 지난해 수준

탑동2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

숲속의 시인학교 고성문학축제 열려

농협 고성군지부 주택용 소방시설 ..

최신뉴스

고성군 친환경 로컬푸드 직매장 개..  

고성사랑상품권 추석맞이 5% 특별..  

법인도 할인 적용·한도 제한 폐지  

대진항 외국인선원 숙소 건립  

아파트 건립으로 공무원 유입 기대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한국화장품..  

망배단 일원 도시계획도로 준공  

지역사회 치매인식 개선 캠페인  

토성면 말복 삼계탕(포장) 나눔 행..  

김종우 종합민원실장 명예퇴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평가 ‘우..  

고성군 주요재정사업 자율평가 추..  

민간단체 보조사업 공정·투명하게  

고성경찰서 버스정류장 탄력순찰지..  

금강산 건봉사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3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