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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진 현대적 어항 공간으로 재탄생


‘아야진항 어촌테마마을 조성’ 본격 추진
65억원 투입 콘텐츠 확충·인프라 정비 등

2020년 09월 09일(수) 09:16 [강원고성신문]

 

↑↑ 아야진항의 콘텐츠를 확충하고 인프라를 정비하는 ‘아야진항 어촌테마마을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사진은 아야진항 전경.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이 국가어항인 아야진항의 콘텐츠를 확충하고 인프라를 정비하는 ‘아야진항 어촌테마마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비 32억5천만원 등 총 65억원이 투입돼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진행된다.
콘텐츠확충 사업은 조형물 설치와 색채정비사업, 데크로드, 수변공원 정비, 포토존 등이 추진된다. 인프라정비 사업은 위판시설 환경정비, 남방파제 입구개선, 주차장정비 등이다.
정부의 제2차 어촌어항 발전 기본계획의 어항정책 방향이 기존 ‘어업생산기반 중심’에서 ‘지역경제 중심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추진되는 이 사업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현대적 어항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한 기회이다.
현재 아야진 지역의 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자연환경이 우수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지역이지만, 아야진항은 타 지역에 비해 노후시설물이 많고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부족해 해양관광 개선사업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고성군은 정부에 지속적인 예산 건의 끝에 2018년 해양수산부에서 사업을 확정해 아야진항 일대의 관광자원을 개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정부의 해양개발 트렌드를 반영해 자연환경과 공존하는 콘텐츠 구성으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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