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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상·하수도요금 인상 추진

상수도 13%·하수도 50% 인상… 요금 현실화율 전국 평균보다 낮아

2018년 11월 06일(화) 10:55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은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이 저조해 상·하수도 운영유지에 매년 적자가 발생하는 등 운영에 지장을 초래함에 따라 2019년까지 상수도는 매년 13%씩, 하수도는 50%씩 인상해, 상수도요금은 원가대비 64.5%, 하수도요금은 원가대비 34%까지 현실화할 계획이다.
고성군의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은 2016년 기준으로 상수도는 톤당 총괄원가인 2천6백59원 대비 톤당 평균요금 1천42원으로 39.21%이고, 하수도는 톤당 총괄원가 2천1백47원 대비 톤당 평균요금 1백91원으로 8.9%에 머무르고 있다.
상·하수도 요금이 인상되면 가정용은 20톤을 사용할 상수도 요금이 종전 1만1천2백원에서 1만2천5백원으로 1천3백원이 인상되며, 하수도는 4천7백원에서 7천원으로 2천3백원이 인상된다.
일반용 100톤을 사용하면 상수도는 종전 11만4천3백원에서 12만8천7백원으로 1만4천4백원이 인상되고, 하수도는 4만2천6백원에서 6만3천3백으로 2만7백원이 인상된다.
보다 자세한 요금문의 및 상담은 고성군 상하수도사업소(☎680-3771)로 하면 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그동안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이 전국 평균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었기 때문에 사용료 인상이 불가피하다”며 “상·하수도 요금은 사용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요금이 높아지는 누진제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한 방울의 물이라도 아껴서 쓰는 물 절약 운동에 군민 모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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