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07-12 오전 10:00: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교육일반문화.스포츠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19-07-12 오전 10:00:39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 문화.스포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지훈련팀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2019년 4개 종목 165개팀 2,200명 유치
겨울철 따뜻한 기후·스포츠 인프라 풍부

2019년 01월 09일(수) 09:32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이 2019년 시즌에도 동계전지훈련팀을 많이 유치해 동절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5일 삼포해수욕장에서 인천 부일중 태권도팀이 훈련하는 모습.

ⓒ 강원고성신문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경기가 다소 위축되는 동절기를 맞아 전지훈련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고성군이 2019년 시즌에도 많은 팀을 유치해 동절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19년 시즌인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예년보다 증가한 4개 종목 1백65개팀 2천2백명의 전지훈련팀을 확보했다. 2018년 시즌에는 유소년 축구와 야구, 태권도, 검도 4개 종목 91개팀 1천4백84명을 유치했었다.
고성군은 태백산맥과 동해바다의 영향으로 겨울철이면 따뜻하고 여름철이면 서늘한 기후와 잘 갖춰진 스포츠 인프라 그리고 풍부한 숙박시설과 편리한 교통여건 등으로 동계전지훈련의 최적지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지역을 찾는 팀에게 종목별 경기장(훈련시설) 사용료를 면제하고, 선수 기량향상을 위한 국민체육센터 이용료 감면, 대규모 훈련 팀 임차버스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다 많은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종목별 단체와 연계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집중 홍보기간 운영 등 유기적이고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전략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내·외국인 학생 211명 글로벌 소통

“국가대표 식단 맛보며 꿈 키워요..

“여름 피서 고성으로 오세요”

“고성군을 귀농·귀촌 일번지로”

고성군 문어서식산란장 연말까지 조..

해상1리 블루베리마을 수확축제

고성군 청년 일자리 조성 간담회 개..

고성군의회 산불피해대책특별위원회..

제3회 초예전 프로그램 진행

운봉리 숭모공원 지속성 존중돼야

최신뉴스

운봉리 숭모공원 지속성 존중돼야  

소똥령마을에서 ‘ 찾아가는 마을 ..  

문화예술반상회 하반기 순회대상처..  

2019 군수기(배) 종목별 체육대회 ..  

경동대 진로체험지원센터 코딩심화..  

하늬팜 라벤더 축제 현장에서 시낭..  

도학초교 무릉도원 행복캠프 열어  

‘3인 3색 사진전-봄’  

제3회 초예전 프로그램 진행  

박상진 전문위원 차관보급 승진  

주요 간선도로 제한속도 하향조정  

주민참여예산제에 마을숙원사업 포..  

산불 피해지역 납세자 지방세 감면  

신안근린공원 명칭 달홀공원으로 ..  

고성군 예산 4천억원 넘어섰다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3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