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06-12 오전 09:57: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19-06-12 오전 09:57:08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반암항 복합낚시공원 등 콘텐츠 개발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300사업’ 선정 … 2년간 총 128억원 투입

2019년 01월 09일(수) 09:45 [강원고성신문]

 

↑↑ 반암항 전경.

ⓒ 강원고성신문

거진읍 반암항이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 300사업’에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2년간 총 1백28억원을 투입해 복합낚시 공원 등 다양한 콘텐츠가 개발된다.
고성군은 지난해 11월 오호리 죽도 일대가 해중경관지구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에 반암항 어촌뉴딜 300사업까지 선정되면서 해양관광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어항 및 항·포구를 중심으로 인접한 배후 어촌마을까지 통합개발 함으로써 사회·문화·경제·환경적으로 어촌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고성군은 지난해 10월 어촌정주어항인 반암항에 복합낚시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300사업 공모신청을 했으며, 현장평가를 거쳐 12월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반암항은 반암마당, 반암진입광장, 방파제 친수벽화, 부대시설(주차장, 화장실), 홍보마케팅 프로그램 등의 공통사업이 추진된다. 또한 바다낚시공원, 반암전망대, 은연어(방어) 순치체험장, 해수풀장, 탐방로, 은연어 정원 등 2년간 총1백28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어촌뉴딜300사업 선정에는 고성군과 이양수 국회의원의 노력이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반암항 복합낚시공원 조성 등을 통해 반암항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관광어항의 면모를 갖춰 어업인들과 인근 주민들이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보랏빛 향기에 취해…

이경일 군수 징역 8개월 실형 선고

문화예술 전담하는 문화재단 설립 ..

제54회 도민체육대회 2부 종합 3위 ..

대진등대 무인화 이후 관광자원 개..

오는 11월 고성에서 방어축제 열린..

‘고성 DMZ 평화의 길’ 운영 내실..

정보화농업인중앙회 산불피해 회원 ..

군민의 ‘주머니’에 관심 가져야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

최신뉴스

마산봉에서 진부령을 지나 칠절봉..  

구곡양장 고갯길이 16㎞에 걸쳐 이..  

숲에서 숲으로 [24]  

고성군-세계평화재단 남북교류협력..  

죽왕보건지소·아야진보건진료소 ..  

거진읍 새뜰마을 녹색쌈지공원 조..  

인흥초·죽왕초 다목적체육관 건립  

“국민성금 소상공인 추가지급 필..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입주 시작  

농협군지부 영농폐비닐 수거지원금..  

제4회 대문어축제 방문객·판매량 ..  

해수욕장 운영 공유수면 점·사용 ..  

민통선 이북지역 산림훼손지 복원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CJ ENM(03..  

천년고성시장서 ‘DMZ 평화이음 토..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3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