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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진 앞바다서 명태 2만 마리 잡혀

유전자 검사 결과 ‘자연산’… “완전 회복까지 어획량 조절·체장미달 방류 필요”

2019년 01월 09일(수) 12:37 [강원고성신문]

 

↑↑ 지난해 말 공현진 앞바다에서 잡힌 명태.

ⓒ 강원고성신문

동해안에서 한동안 자취를 감춘 명태가 지난해 12월부터 고성 앞바다에서 연이어 잡혀 명태 자원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고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8일 공현진어촌계 자망어선 5척이 2백80마리를 잡은 것을 시작으로 19일 3백90마리, 20일 1천3백40마리, 21일 4천8백6마리, 22일 7천5백60마리, 23일 3천5백30마리, 24일 1천2백70마리가 잡혔다.
일주일간 총 1만9천1백56마리가 잡힌 것이다. 이처럼 1990년대 말 명태 자원이 고갈된 이후 갑자기 명태가 많이 잡히면서 명태가 돌아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에 잡힌 명태가 방류된 것인지 자연산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강원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자연산’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며 “명태자원이 완전 회복될 때까지는 어획량 조절과 체장미달 명태방류 등 자원관리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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