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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강원도민체육대회 고성 유치 확정

경제효과 200억원이상,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로
지난해 유치신청서 제출 … 인프라 등 높은 점수

2019년 03월 13일(수) 11:22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이 2021년 열리는 제56회 강원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 2008년 제43회 대회에 이어 13년 만에 도민체육대회를 다시 개최하게 됐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27일 춘천스카이컨벤션 웨딩홀에서 열린 2019년 강원도체육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제56회 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 고성군이 최종 결정됐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10월말 도민체전 유치신청서를 강원도체육회에 제출한 결과 풍부한 숙박시설과 완벽한 체육시설 인프라 그리고 편리한 교통여건에 대규모 스포츠 대회 개최 경험과 주민들의 유치 염원까지 합쳐져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군은 성공 개최를 통해 2백억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오고, 지역의 역량과 높아진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려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군은 지역사회의 대대적인 환영분위기 속에서 도민체육대회추진팀(TF)을 구성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최근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다른 지역 벤치마킹을 실시하는 등 완벽한 대회 운영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경일 군수는 “2021년 제56회 도민체육대회 유치가 확정됨에 따라 체육기반시설과 인프라를 대폭 확대하는 등 기반시설 확충에 노력하겠다”며 “차질 없는 계획과 준비, 모범적인 대회운영으로 성공적인 도민체전이 되도록 군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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