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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DMZ 평화둘레길’ 4월말 열린다

정부, 3개 지역 중 고성구간 우선 추진 …”지역경제 새로운 활력 기대”

2019년 04월 09일(화) 10:21 [강원고성신문]

 

↑↑ 지난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통일부, 국방부, 환경부 5개 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이경일 군수가 ‘고성 DMZ 평화둘레길’ 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정부가 비무장지대(DMZ)를 걸을 수 있는 가칭 ‘DMZ 평화둘레길’ 3개 지역을 조성해 이달 말부터 개방하기로 한 가운데, 가장 먼저 DMZ 철책선 이남 고성지역을 개방해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고성군은 이에 발맞춰 제1회 추경에 ‘DMZ 평화둘레길’ 조성 사업비(통일을 여는 길 시범사업)로 국비를 포함해 총 5억원을 편성하고, 철제계단 철거와 데크계단 설치, 전망데크 설치 등 편의시설 확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4. 27 판문점 정상회담으로 시작된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남북 공동번영과 평화통일’을 위한 ‘DMZ 둘레길’ 시범조성을 위해 그동안 이경일 군수를 중심으로 실무추진단(T/F)을 구성해 올해 초부터 차분히 준비해왔었다.
현재 인·허가와 사전절차 이행을 마쳤으며 단기시설에 대해서는 이달 중순 준공하고, DMZ 생태 탐방로 관·군 합동 점검과 보완조치를 거쳐 이달 말 개방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DMZ 일원 통일전망대와 건봉사에 이르는 약 40㎞를 거점구역으로 설정해 통일전망대~금강산전망대~829GP~노무현벙커~건봉사~ DMZ박물관을 아우르는 한반도 평화관광 상징화 사업을 추진하고, 분단의 아픔과 희생의 역사 공간을 ‘평화’를 염원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킬 계획이다.
이경일 군수는 “통일전망대는 연간 최대 63만명의 관광객을 기록하고 있는데 여기에 고성 DMZ 평화둘레길이 조만간 개방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금강산관광 중단으로 인해 어려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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