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06-12 오전 09:57: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19-06-12 오전 09:57:08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시내버스 파업에 전세버스 등 비상수송대책

고성군, 전세버스 11대·군부대 버스 8대 운영
15일 총파업 예고 장기화 우려…노사협상 기대

2019년 05월 08일(수) 09:54 [강원고성신문]

 

↑↑ 고성지역 시내버스를 운행하는 동해상사고속 노동조합이 4월 29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고성군은 전세버스 등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고성지역 시내버스를 운행하는 동해상사고속 노동조합이 임금과 근로일수 협상 문제로 지난 4월 29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고성군이 전세버스 등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은 파업이 시작되자 교통행정팀 직원들이 24시간 비상근무하면서 예비비로 하루 대당 80만원씩 투입해 전세버스 11대를 운영하고 있다. 또 군부대의 지원을 받아 군부대 버스 8대도 투입하고 있다.
전세버스는 국도 7호선에 10대를 배치해 1대당 왕복 3회씩 하루 30회(30분 배차) 운영하고 있으며, 간성~흘2리간 국도 46호선에는 1대를 배치해 하루 4회(50분 배차) 운영하고 있다.
또 군부대 버스 8대를 지원받아 국도에서 떨어진 학야리, 도원리, 신평리, 성대리, 오봉리, 인정리, 구성리, 탑동리, 동호리, 어천리, 오정리, 산북리, 송강리, 명파리 등 40여개 마을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2회씩 총 16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파업은 시내버스의 경우 노조측이 임금 월 3백20만원과 만근 15일을 제시한데 대해 회사측이 임금 월 2백95만원과 만근 16일을 고수하면서 조정이 결렬돼 시작됐다. 특히 전국 노선버스 사업장 노동조합이 임금 보전 대책을 요구하며 오는 15일 총파업을 예고한 상황이어서 사태가 장기화될 우려도 있어, 주민들은 노사협상을 통해 분쟁이 해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난영 교통행정담담은 “시내버스 파업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전세버스와 군부대 버스 이용자가 하루 평균 2천3백6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노사간 임금협상이 타결되기를 기원하면서, 파업 기간 동안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보랏빛 향기에 취해…

이경일 군수 징역 8개월 실형 선고

문화예술 전담하는 문화재단 설립 ..

제54회 도민체육대회 2부 종합 3위 ..

대진등대 무인화 이후 관광자원 개..

오는 11월 고성에서 방어축제 열린..

‘고성 DMZ 평화의 길’ 운영 내실..

정보화농업인중앙회 산불피해 회원 ..

군민의 ‘주머니’에 관심 가져야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

최신뉴스

마산봉에서 진부령을 지나 칠절봉..  

구곡양장 고갯길이 16㎞에 걸쳐 이..  

숲에서 숲으로 [24]  

고성군-세계평화재단 남북교류협력..  

죽왕보건지소·아야진보건진료소 ..  

거진읍 새뜰마을 녹색쌈지공원 조..  

인흥초·죽왕초 다목적체육관 건립  

“국민성금 소상공인 추가지급 필..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입주 시작  

농협군지부 영농폐비닐 수거지원금..  

제4회 대문어축제 방문객·판매량 ..  

해수욕장 운영 공유수면 점·사용 ..  

민통선 이북지역 산림훼손지 복원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CJ ENM(03..  

천년고성시장서 ‘DMZ 평화이음 토..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3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