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02-19 오후 02:45: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교육일반문화.스포츠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19-02-19 오후 02:45:28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 문화.스포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화암사 전국 산악인 교육장소로 활용

금강산 화암사-국립등산학교 10일 업무협약식 개최
사찰 템플스테이 연계 교육…하반기 정식 개교 계획

2018년 10월 10일(수) 11:39 [강원고성신문]

 

↑↑ 금강산 화암사와 산림청 소속 국립등산학교는 지난 10일 오후 3시 화암사에서 교육․연수 프로그램에 필요한 인프라 교류와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공동개발, 수바위 코스 등 화암사 일대 교육장소 협력 등의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강원고성신문

금강산의 마지막 봉우리인 신선봉과 울산바위 그리고 푸른 동해를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천혜의 위치에 자리 잡은 금강산 화암사가 국립등산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전국 등산인들의 교육 장소로 활용되고, 사찰의 템플스테이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강산 화암사(주지 웅산 스님)와 산림청 소속 국립등산학교(교장 엄홍길)는 지난 10일 오후 3시 화암사에서 교육․연수 프로그램에 필요한 인프라 교류와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공동개발, 수바위 코스 등 화암사 일대 교육장소 협력 등의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화암사 관계자와 국립등산학교 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와 국립등산학교장 인사, 화암사 주지스님 인사, 협약서 조인(서명), 협약서 교환,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강원고성신문

엄홍길 국립등산학교장은 인사말에서 “말로만 듣던 화암사에 와보니 너무나 아름답고 웅장해서 가슴이 벅차고 감탄이 나온다”며 “인근의 설악산을 비롯해 전국의 많은 산을 다녔지만, 화암사는 산자락이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엄교장은 “이렇게 아름다운 산을 갖고 있는 화암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은 뜻 깊고 의미 있는 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화암사와 국립등산학교가 협력을 통해 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웅산 주지스님은 “세계적인 산악인이자 국립등산학교장인 엄홍길 교장께서 직접 참석해 주신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며 “등산인들이 우리 사찰 내에서 체계적인 등산교육을 받고, 아울러 템플스테이와 연결 프로그램도 운영하면 서로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우리나라는 전국의 어느 산을 가던지 사찰이 있다”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전국의 등산인들이 사찰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속초시 소재 국립산악박물관 인근에 위치한 국립등산학교는 지난 5월 산림청이 설립한 등산교육 전문기관으로 산악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등산문화와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지역주민과 청소년에게는 문화체험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시범운영 중이며 올해 하반기 정식 개교할 계획이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군청 공무원들 반부패 청렴실천 결..

고성군 2020년 현안사업 국비 확보 ..

거진전통시장 살리기 상생협력

현장중심·지역맞춤형 규제개혁 추..

2019년 직불금 신청 접수

자산리마을회 고성사랑상품권 구매..

"조직역량 강화해 새로운 색깔과 성..

설 명절 ‘전통시장 왁자지껄’ 행..

경쟁력 있는 고성 농업·농촌 만든..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1월 주말체험..

최신뉴스

고성소방서 해빙기 수난구조 훈련 ..  

가진리 조립식 주택서 화재  

구명조끼 미착용 낚시어선 1척 단..  

군 장병 불편없도록 휴게공간 조성  

농산물ㆍ쓰레기 소각행위 주의  

정(情)많은 고성주민들 성금 모금 ..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업무 실무..  

고성경찰서 어르신 보이스피싱 예..  

속초해경 동력수상레저기구 정비 2..  

이경일 군수 명예퇴직자 공로패 수..  

고성군 민선7기 조직개편 진통 끝 ..  

전입세대·제대군인 정착지원금 지..  

지방규제개혁 인센티브 확대 추진  

CCTV 스마트 관제시스템 구축  

알기 쉬운 위탁선거법 Q&A ⑧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3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