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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배추 제조시설 11월 중 운영”

25억8천만원 투입 … 관련 조례안 군의회 통과, 생산자단체 위탁운영

2019년 09월 24일(화) 11:07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이 28억원을 투입해 최근 마무리 한 ‘통일배추 제조시설(절임배추 제조시설)’이 오는 11월 중 운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이 농가소득 증대와 고용창출 효과를 위해 지역에서 취수한 해양심층수로 배추를 절여 생산하는 ‘통일배추 제조시설(절임배추 제조시설)’ 사업이 마무리 돼 오는 11월 중 운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총사업비 25억8천6백54만5천원(국비 19억1천3백만원, 군비 6억7천3백54만5천원)이 투입된 통일배추 제조시설은 2천9백26.5㎡의 부지에 연면적 1천1백74.25㎡ 규모로 지어졌으며, 절임배추 제조시설과 저온저장고 등의 시설을 갖췄다.
일부 주민들은 지난해 5월 건축물을 준공하고도 아직까지 가동을 하지 않는 것은 문제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으나, 취재 결과 사업기간이 2016년부터 2019년까지로 건축물 준공 이후 기자재 구입과 행정절차 등을 거쳐 당초 계획대로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2017년 8월 건축물공사를 착공해 2018년 5월 25일 준공했으며, 같은 해 12월 10일 폐수처리시설을 설치했다. 이어 올해 초 지게차 2대와 파레트 5백개, 수확상자 1만1천개 등 기자재를 구입하고, 절임기계 설비 21종 설치도 완료했다. 또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계근대 설치와 부지포장 공사를 마치고 8월 22일 건축물 준공승인과 대장등록을 완료했다.
군은 지난 19일 제306회 임시회에서 ‘고성군 통일배추 제조시설 운영 및 관리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앞으로 생산자단체(농업인단체, 영농조합법인)를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운영업체를 선정하고, 공장등록을 완료한 뒤 11월중으로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관련 조례에 따르면 위탁 단체 선정은 원칙적으로 일반입찰 방식으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2회에 걸쳐 성립되지 않을 경우 수의계약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위탁 운영기간은 5년 이내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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