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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어장 6개월간 도내 어업인에 개방

최북단 ‘3대어장’ … 10월 1일~ 3월 31일까지
관계기관 대책회의… 지난해 13억여원 어획고

2019년 10월 10일(목) 11:18 [강원고성신문]

 

↑↑ 속초해양경찰서는 지난 9월 26일 오후 2시 고성군 등 지자체 관계자와 군부대, 수협, 어업인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방어장의 효율적 어로보호 활동을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 강원고성신문

저도어장, 삼선녀어장과 함께 동해안 최북단 3대 어장인 ‘북방어장’이 지난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6개월간 강원도내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개방됐다. 조업시간은 오전 4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로 제한된다.
개방 첫날 속초선적 통발어선 3척이 입어했으며, 거진·대진 선적 어선들은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 관련 어망유실을 우려해 7일부터 입어하기로 했다.
북방어장은 어로한계선과 북방한계선 사이 연안 5마일부터 35마일까지의 수역을 말한다. 홍게와 대게, 도루묵, 임연수어, 가오리 등이 많이 잡혀 어획부진과 수산자원 고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북방어장은 입어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진입이 불가하기 때문에 입어를 원하는 어선들은 전일 오후 9시까지 해경파출소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하며, 파출소에서는 밤 10시까지 입어신청 명단을 취합해 상황실에 보고한다.
동해어로보호본부를 맡고 있는 속초해양경찰서는 지난 9월 26일 오후 2시 고성군 등 지자체 관계자와 군부대, 수협, 어업인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방어장의 효율적 어로보호 활동을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해경은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북방어장을 개장하는 만큼 선박위치발신장치(V-PASS) 작동과 어구실명제 이행 등 준수사항을 지키고, 긴급상황에 대비해 경비함정의 통제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북방어장 개장 기간 동안 어선 8백74척이 약 88일간 조업했으며, 도루묵과 게 등 1백12톤을 어획해 13억5천7백만원의 어획고를 올렸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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