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0-01-07 오후 03:15: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인물단체
최종편집:2020-01-07 오후 03:15:50
검색

전체기사

인물

단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인물/단체 > 인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설악금강권의 새로운 100년 미래 연구”

박상진 미래정책연구소 대표 … 속·고·양 인구 30만명 목표 미래전략사업 구상

2019년 10월 23일(수) 11:37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토성면 천진 출신으로 국회 차관보를 지내고 명퇴한 박상진씨(54세, 사진)가 지난 9월 속초에 주사무소를 둔 미래정책연구소를 오픈했다. 비영리단체 등록을 마친 미래정책연구소는 설악금강권의 새로운 100년 미래를 연구하는 정책전문 연구기관이다.
미래정책연구소는 속초·고성·양양의 인구 30만을 목표로 강원도와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미래연구, 정책개발, 연구조사, 교육연수, 기관교류 등을 통해 국가와 지역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특히 속초·고성·양양 지역의 객관적인 발전요소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를 근본적으로 고민하고, 이 지역의 인구 30만 미래의 종합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필수적인 정책전문연구기관이 부재한 상황임을 감안할 때 연구 활동 및 연구 성과가 기대된다.
박상진 대표는 “지역발전을 실천적으로 주도하는 정책전문 연구기관의 설립을 통해 침체된 원인을 진단하고, 주요 지역현안 과제를 다루며, 이를 통해 발전의 추동변수를 개발할 계획”이라며 “발전의 과실이 확실하고 명확하게 지역주민에게 귀속되도록 하고, 이를 위해 지역주민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의 협력적인 발전 메카니즘과 시스템을 제도화하는 방법을 연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를 위해 “설악금강권이 하나의 역사적인 공동체로서 인구 30만을 목표로 한 새로운 100년 미래를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대안과 미래의 종합적인 발전 로드맵을 마련하는데 진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미래정책연구소는 앞으로 정책세미나의 주기적인 개최, 시민과 지역단체 정책제안 적극 수렴, 지역단체와의 정책간담회 및 토론회 개최, 주요현안 강연회 실시, 중앙정부 및 국책연구기관과의 연구교류, 시장·군수 등 초청 강연, 시군 실무 관계자와의 정책의견교환, 외국 연구기관과의 교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불 최초 신고 안효진 하사에 군수..

고성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일부터..

2020년 새해 안녕과 평화 기원

싱싱한 회 맛볼 수 있는 조용한 어..

새해부터 ‘화진포의 성’ 소설연재

숲에서 숲으로 [35]

노리소리 금단작신 가면놀이 개최

“주어진 현안 차근차근 풀어가겠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6..

신창섭 전 MBC기자 출판기념회

최신뉴스

고성군 2020년 시무식 개최  

산불 극복 지원 국회고성연수원 감..  

고성군 겨울철 한파 종합대책 추진  

신창섭 전 MBC기자 출판기념회  

이양수 의원 14일 의정보고회 개최  

천학정 진입도로 토지 보상 문제 ..  

“2019년 괄목할만한 군정성과 이..  

고성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6..  

대진항 인근에서 어린명태 방류  

전통시장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전대원 농협 군지부장 명예고성군..  

봄 향기 가득한 봄꽃 종자 10만6천..  

농업품목별 전담지도사 성과보고회..  

마을버스 운송사업자 동해상사 선..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