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0-02-26 오전 11:49: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0-02-26 오전 11:49:15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정오영 (주)평택촌놈 대표

2019년 11월 06일(수) 10:39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최근 시장의 흐름을 보면 묘한 긴장감과 기대감을 동시에 안겨주는 흐름이다. 직전 고점을 넘어서면서 좋은 흐름을 보인 것도 사실이고 확실히 돌파하지 못 하면서 불안감을 준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지금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더라도 크게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이다. 어쨌든 지수가 버틴다는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한국의 경우에 특별히 이렇게 좋을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불안감이 많은 상황이라는 뜻으로 보면 된다.
최근 시장을 보면서 참 묘하다는 생각을 한다. 주식시장은 복잡한 곳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만든다. 분명 악재가 있는 종목이 상승하기도 하고, 호재가 있는 종목이 하락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물론 어떤 움직임을 보인다면 이유가 있겠지만 상황에 맞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래서 오늘은 최근 흐름이 좋지만 불안감이 있는 종목으로 골라봤다. 바로 삼성바이오로직스다. 바이오의 대표 종목이면서 최근 흐름이 상당히 강한 종목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시작은 2011년으로 글로벌 제약 서비스 기업인 퀸즈타일즈사와 합작으로 설립됐다. 아무래도 위험부담이 적은 방법을 선택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처음에는 의약품 위탁 생산을 하면서 사업을 시작했는데, 2011년 5월 1공장을 착공하면서 본격적 시작을 알렸다. 이후 2공장에 이어 3공장까지 완성하면서 급격한 성장세를 이뤘고, 세계 최대 생산량을 갖춘 바이오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그리고 한편에서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를 통해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 먹거리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어쨌든 미래의 모습도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한다. 다만, 아직까지 확실한 흐름을 보인 것은 아니라서 향후 흐름을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증시에는 2016년 11월 상장했는데, 상장 이후 굉장히 강한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작년 고점 이후에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는데, 최근에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실적에 대한 기대감 등이 섞인 모습인데, 추세적이라기 보다는 단기 흐름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따라서 여기서 더 큰 기대를 하기 보다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재용 부회장의 거취 문제 등 복잡한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분간 무리한 접근보다는 관망하는 것이 낫겠고, 향후 바이오가 움직일 흐름에서는 언제든지 다시 관심을 가져도 된다는 생각이다.

- 홈페이지 www.502.co.kr
(한글주소 : 평택촌놈)
- 전화 031-651-5023
- 이메일 502in@naver.com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숲에서 숲으로 [38]

“임업을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고성고 출신 윤덕화씨 관광학 박사 ..

“속초·고성·양양 선거구 분리 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운동 본격..

필수가 아닌 선택의 시대

추위 이겨내고 피어난 ‘복수초’

교육국제화역량 교육부 인증 획득

고성 UN평화특별도시 조성 등 건의

4.15 고성군수 재선거 이모저모

최신뉴스

고성군 ‘코로나19’ 방역관리 총..  

기후변화 대응 과학영농 실증시범..  

저소득 10가구 주거환경개선 지원  

고성군 2021년 국비 확보 총력  

총선 후보들 직접 대면 선거운동 ..  

4.15 고성군수 재선거 이모저모  

고성문학회 2월 작품 합평회 가져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  

강원문화재단, 강원권 멘토봉사단..  

건봉사 불교교양대학 신입생 모집  

고성 여행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  

제10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모..  

고성고 출신 윤덕화씨 관광학 박사..  

“가족애 넘치는 화합의 단체로”  

“임업을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