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0-05-28 오전 08:23: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정치일반행정/지자체지방의회6.4지방선거(2014)6.13지방선거(2018)
최종편집:2020-05-28 오전 08:23:23
검색

전체기사

정치일반

행정/지자체

지방의회

6.4지방선거(2014)

6.13지방선거(2018)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행정/지자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통일전망대 도로개방·안보교육 폐지 요구

‘평화지역 규제완화’ 포럼 열려… “감시카메라·부대이전 국가가 부담해야”

2019년 11월 20일(수) 09:07 [강원고성신문]

 

↑↑ 지난 8일 ‘평화지역 규제완화를 통한 지역발전전략 모색’ 포럼이 열렸다.

ⓒ 강원고성신문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지역주민들이 영농을 위해 수시로 출입하는 통일전망대 도로를 개방하고, 안보교육 폐지와 제진검문소를 북상해 달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 8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평화지역 규제완화를 통한 지역발전전력 모색’ 포럼에서 토론자로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발전을 위해서 가장 시급한 것으로 출입이 아주 불편한 통일전망대 일원 개방을 꼽았다.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강원연구원 김주원·전지성 박사의 ‘고성 남북일제 추진전략과 방향’에 이어 한국산업개발연구원 이해종 수석연구기획관의 ‘고성군 규제완화와 지역발전 전략’, 전 한국국방연구원 강한구 박사의 ‘고성군내 군사규제와 규제완화 방안: 부대이전 중심’ 3건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강원연구원 김범수 박사가 ‘평화지역 규제완화와 군사시설 보호구역의 합리적 조정’이란 주제로 발제를 한 뒤 함형진 군의원, 김규남 도청 군관협력전문관, 박영선 도청 군관협력전문관, 이강훈 고성군번영회장, 윤영락 민주평통 위원, 신영균 거진읍번영회장 등이 패널로 참가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또 해안경계철책 철거와 해안 감시카메라 설치 등 군부대 관련 사업은 국가에서 부담해야 하며, 군부대 이전비도 자치단체가 부담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밖에 화진포콘도 주변 토지는 국가에서 징발한 것으로 자치단체에 이양해야 하며, 군사시설보호구역 협의 제외 대상을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바우지움조각미술관과 아트스페이스..

거진읍이장협의회 경찰·해경 위문

보건소 ‘건강 걷기 커뮤니티’ 인..

주민과 소통하며 미래발전 전략 수..

131명에 장학금 1억8,950만원 지급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탑 ..

고성군체육회 2020 정기 대의원총회..

‘희망찬 미래 평화중심 고성’

경동대 온라인수업 비교과 과목도 ..

진부령미술관·골프연습장 재개방

최신뉴스

숲에서 숲으로 [42]  

도치 이야기  

화진포의 성 [4]  

화진포의 성[3]  

코로나 바이러스  

2020년 군정홍보위원 위촉  

고성군 2020년 공공와이파이 23개..  

고성군 재무회계 규칙 전부개정  

통일전망대 운영 재개 승인 촉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금 지원  

고성군체육회 2020 정기 대의원총..  

간성향교 공기2571년 춘기석전제 ..  

경동대 온라인수업 비교과 과목도 ..  

진부령미술관·골프연습장 재개방  

“국민의 안전을 지켜줘서 감사해..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