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1-05-06 오전 11:58: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1-05-06 오전 11:58:26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개업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정갈한 맛, 손님을 가족처럼

개업집 / 청우 가마솥밥&숯불갈비… 제주산 돼지갈비·가마솥밥 일품

2019년 11월 20일(수) 10:11 [강원고성신문]

 

↑↑ 지난 7일 간성읍 삼익아파트 입구에 문을 연 ‘청우 가마솥밥&숯불갈비’는 “손님을 가족처럼 정성껏 모시겠다”고 말했다.

ⓒ 강원고성신문

지난 7일 간성읍 남천마루길(신안리) 삼익아파트 입구에 가마솥밥과 제주돼지숯불갈비 그리고 도치알탕 등 계절음식을 맛볼 수 있는 한식전문점 ‘청우 가마솥밥&숯불갈비’가 오픈했다.
간성시장에서 정갈하고 담백한 맛을 보여준 ‘청우맛집’ 오세열씨가 며느리 송미숙씨·친구 차현숙씨와 함께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우 가마솥밥&숯불갈비’는 현대적 감각의 인테리어를 갖춘 50여평의 공간에 70석의 좌석을 구비했다.
고기류는 제주돼지생갈비(양념갈비) 1인분 2백g 1만5천원, 숙성생삼겹 1만4천원, 한우 명품꽃등심 4만5천원, 한우육회 3만원 등이다. 제주산 돼지는 제주도 음식업계 관계자와 친분으로 신선한 고기를 지속적으로 공급받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점심특선으로 나오는 가마솥밭은 돌솥밥 형식의 밥과 함께 정갈하고 맛있는 기본 반찬에 오징어볶음(9천원), 즉석불고기(1만1천원), 코다리조림(1만2천원) 3가지 메뉴를 갖췄다.
이밖에 계절 메뉴로 도치알탕과 도루묵찌개·대구탕·도루묵구이·양미리구이 등을 싯가로 판매하고 있으며, 예약을 해야 한다.
‘청우 가마솥밥&숯불갈비’ 가족들은 “간성시장 청우맛집을 확장해 새롭게 개업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며 “지역주민들에게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손님을 가족처럼 정성껏 모시겠다”고 말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며, 월 2회 쉰다. <예약문의 : 681-2344>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고성 오대쌀로 만든 즉석밥 출시

2021년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점..

코로나19 대응 한시 생계지원 추진

손이 하는 이야기

1분기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포상

고성군 1분기 신속집행 도내 1위

'꽃과 아이가 그려가는 평화, 금수..

고성푸드뱅크 사랑나눔센터 운영실..

장신의소대 영세농가 일손돕기

‘희망찬 미래 평화중심 고성’ 건..

최신뉴스

화진포의 성 [26]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  

영화촬영지 정착으로 지역경제 활..  

고성교육지원청 2021 학부모 리더 ..  

여성단체협의회 어버이날 송편 나..  

아이코리아 군지회 햇김치 봉사  

농가주부모임 군연합회 향토장금 ..  

원정숙(개인)·명랑봉사단(단체) ..  

청소년 선도 업무협약  

40년간 시댁 어른 3명 지극 정성으..  

“원어민교사, 저녁엔 한글을 배워..  

도교육청 학원 집중 방역 점검  

“화진포해변 서핑 성지를 꿈꾸다..  

손이 하는 이야기  

고성군을 ‘에코 힐링’의 고장으..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