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0-05-28 오전 08:23: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0-05-28 오전 08:23:23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20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개최지 선정

10월 중 토성면 원암온천지구 일원서 3일간
우수 온천자원 홍보, 종합·체계적 개발 추진

2019년 11월 20일(수) 10:24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이 내년 10월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유치한 데 이어 비슷한 시기에 토성면 원암리 원암온천지구 일원에서 ‘2020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를 개최한다.
군은 온천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 2020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개최지 공모를 신청했으며, 행정안전부 선정 심사위원회의 현장실사와 제안평가를 통해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강원도와 고성군·한국온천협회가 공동주관하는 행사로 내년 10월 중 토성면 원암리 원암온천지구 일원에서 3일간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개·폐회식, 축하공연, 한반도 온천역사관과 각종 온천 체험프로그램 운영, 고성통일명태축제와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등 주요행사 견학, DMZ 평화의 길 탐방, 화진포 역사안보전시관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 투어 등이다.
원암온천은 최근에 개발된 알칼리성 온천으로 용출량이 풍부하고 최고 수온이 47℃까지 이르는 전국 최상위권 온천에 속한다. 특히 설악산 울산바위를 병풍삼아 위치해 있는 대형 콘도단지의 내부시설에는 사우나를 비롯해 찜질방, 헬스센터 등 각종 편의·부대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군은 온천대축제를 계기로 전국 유명온천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명도가 낮은 고성 원암온천을 전국에 알리고, 온천산업 활성화를 꾀하는 초석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경일 군수는 “2020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를 계기로 고성의 우수한 온천자원과 전국 최고수준을 자랑하는 휴양시설을 바탕으로 원암온천을 종합·체계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바우지움조각미술관과 아트스페이스..

거진읍이장협의회 경찰·해경 위문

보건소 ‘건강 걷기 커뮤니티’ 인..

주민과 소통하며 미래발전 전략 수..

131명에 장학금 1억8,950만원 지급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탑 ..

고성군체육회 2020 정기 대의원총회..

‘희망찬 미래 평화중심 고성’

경동대 온라인수업 비교과 과목도 ..

진부령미술관·골프연습장 재개방

최신뉴스

숲에서 숲으로 [42]  

도치 이야기  

화진포의 성 [4]  

화진포의 성[3]  

코로나 바이러스  

2020년 군정홍보위원 위촉  

고성군 2020년 공공와이파이 23개..  

고성군 재무회계 규칙 전부개정  

통일전망대 운영 재개 승인 촉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금 지원  

고성군체육회 2020 정기 대의원총..  

간성향교 공기2571년 춘기석전제 ..  

경동대 온라인수업 비교과 과목도 ..  

진부령미술관·골프연습장 재개방  

“국민의 안전을 지켜줘서 감사해..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