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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안전점검

고성군, 겨울철 한파 대비… 250세대 285동 난방·전기·상하수도 등 점검

2019년 11월 20일(수) 10:29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은 11월 한 달간 산불피해 이재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임시조립주택을 대상으로 내부단열과 난방, 보일러, 전기시설, 상하수도 등에 대한 겨울철 한파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안전점검 대상시설은 토성면 원암리 등 8개 마을 임시조립주택 2백50세대 2백85동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주택 내부단열 및 난방, 보일러 등의 정상작동 여부와 상수도 동파 방지용 보온재 설치로 마을별 지정 전담부서에서 점검 및 설치한다.
전기시설 점검은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북부지사에서 11월말까지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난방 오작동 등 시정·조치사항에 대해서는 조립주택 납품업체에서 보수 및 보강을 실시할 계획이다.
임시조립주택은 한국전력공사 재난지역 특별지원기준에 따라 전기요금을 주택 입주일로부터 최대 6개월까지(복구기간 중) 100% 면제 받고 있다. 또한 건축 지연 등 불가피한 사유로 복구기간 6개월 내 주택복구가 완료되지 않은 이재민가구에 대해 3개월까지 추가 요금 면제, 그 다음 3개월까지는 요금 50%를 경감해 준다.
지난 4월 4일 고성산불에 의한 피해이재민가구는 5백6세대(1천1백96명)로 임시조립주택 2백50세대(5백67명), 전세 및 임대주택(LH) 1백2세대(2백58명), 친인척 등 기타 1백54세대(3백71명) 등에서 생활하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재민들이 주거하고 있는 임시조립주택은 가설건축물로서 겨울철 한파에 취약할 것으로 예상돼 조립주택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산불피해이재민들이 안심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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