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0-01-07 오후 03:15: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교육일반문화.스포츠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0-01-07 오후 03:15:50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 문화.스포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해부터 ‘화진포의 성’ 소설연재

부제 ‘닥터 홀 가의 감동적인 의료선교 이야기’
초계 출신 황연옥 작가 집필… 윤광자 화가 삽화

2020년 01월 07일(화) 09:07 [강원고성신문]

 

↑↑ 새해부터 본지에‘화진포의 성’을 연재하는 황연옥 작가가 작품의 배경인 ‘화진포의 성’을 찾았다.

ⓒ 강원고성신문

본지는 새해 1월 20일부터 초계리 출신 황연옥 작가(사진)의 전기소설 ‘화진포의 성’을 연재합니다. 삽화는 춘천 출신으로 15년간 간성초교 등 고성지역 5개 학교에서 근무한 교사 출신 윤광자 화가(사진)가 맡아주셨습니다.
‘닥터 홀 가족의 감동적인 의료선교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이 작품은 조선시대 말 의료봉사로 많은 생명을 살리고, 학교를 지어 문맹을 퇴치하고, 서구의 문화와 사상을 전해준 선교사 가족의 헌신과 봉사의 삶을 재조명합니다.
특히 닥터 홀 가의 아들 셔우드 홀은 해주에서 결핵요양원을 짓고 결핵퇴치 의료선교를 하며 원산에 휴양지를 지었는데, 1938년 원산휴양지를 일제가 폐쇄하자 화진포로 강제 이주해 ‘화진포의 성’을 짓고 고성을 사랑하며 살다가 일본 헌병에게 억울한 누명을 쓰고 추방당하기도 하였습니다.

↑↑ 소설삽화를 맡게 될 윤광자 화가.

ⓒ 강원고성신문

황연옥 작가는 “‘김일성별장’이라고 부르는 ‘화진포 성’ 그 이름을 다시 찾아주고, 우리가 알지 못했던 숨은 이야기를 통해 고성이 관광지로 더 알려져 경제 활성화에 다소나마 기여하게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집필을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윤광자 화가는 “작품 활동은 많이 했는데, 신문연재 소설의 삽화는 처음”이라며 “고성군과의 인연으로 참여하기로 했는데 작품을 돋보이게 하는데 부족함이 있을까 걱정이지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불 최초 신고 안효진 하사에 군수..

고성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일부터..

2020년 새해 안녕과 평화 기원

새해부터 ‘화진포의 성’ 소설연재

싱싱한 회 맛볼 수 있는 조용한 어..

숲에서 숲으로 [35]

노리소리 금단작신 가면놀이 개최

“주어진 현안 차근차근 풀어가겠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6..

신창섭 전 MBC기자 출판기념회

최신뉴스

고성군 2020년 시무식 개최  

산불 극복 지원 국회고성연수원 감..  

고성군 겨울철 한파 종합대책 추진  

신창섭 전 MBC기자 출판기념회  

이양수 의원 14일 의정보고회 개최  

천학정 진입도로 토지 보상 문제 ..  

“2019년 괄목할만한 군정성과 이..  

고성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6..  

대진항 인근에서 어린명태 방류  

전통시장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전대원 농협 군지부장 명예고성군..  

봄 향기 가득한 봄꽃 종자 10만6천..  

농업품목별 전담지도사 성과보고회..  

마을버스 운송사업자 동해상사 선..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