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0-01-07 오후 03:15: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교육일반문화.스포츠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0-01-07 오후 03:15:50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 문화.스포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관광·문화 분야 172억원 확보 사업 탄력

정부·강원도 공모사업 등 전방위 참여 결과
관광객 600만 시대…지역문화예술부흥 기대

2020년 01월 07일(화) 10:30 [강원고성신문]

 

지난해 고성군이 정부와 강원도의 관광·문화(예술)분야 공모사업에 전방위로 참여한 결과 올해 국비 등 1백72억원을 확보해 관광·문화시설 기반확충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는 창의적 관광정책 실현과 문화예술 부흥을 위한 혁신사업을 발굴해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한 결과다.
관광분야는 △평화통일 염원 DMZ 하늘길조성 65억원 △민통선 해제 대체시설조성 32억원 △울산바위 전망타워 랜드마크조성 97억원 △송지호 경관자원화 60억원 등 15개 사업에 2022년까지 총사업비 8백50억원을 확보했다.
문화예술분야는 △고성 군립간성도서관 신축 18억원 △토성공공도서관 증축 및 리모델링 9억원 등 3개 사업에 2022년까지 총사업비 80억원 규모를 확보했다.
이밖에도 ‘2020년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개최지로 선정돼 사업비 확보는 물론 고성 온천의 지명도를 높임과 동시에 종합·체계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고성군은 나아가 2021년 국비확보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새해 3월까지 강원도와 중앙부처 의견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그동안 발굴한 사업(안)을 구체화 시키고 공모사업 신청 전까지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등 정부 예산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각종 공모사업의 선제적 대응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고성군만의 매력과 가치로 관광객 6백만 시대를 열 수 있는 신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자유와 창의가 넘치는 지역 문화예술부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산불 최초 신고 안효진 하사에 군수..

고성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일부터..

2020년 새해 안녕과 평화 기원

새해부터 ‘화진포의 성’ 소설연재

싱싱한 회 맛볼 수 있는 조용한 어..

숲에서 숲으로 [35]

노리소리 금단작신 가면놀이 개최

“주어진 현안 차근차근 풀어가겠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6..

신창섭 전 MBC기자 출판기념회

최신뉴스

고성군 2020년 시무식 개최  

산불 극복 지원 국회고성연수원 감..  

고성군 겨울철 한파 종합대책 추진  

신창섭 전 MBC기자 출판기념회  

이양수 의원 14일 의정보고회 개최  

천학정 진입도로 토지 보상 문제 ..  

“2019년 괄목할만한 군정성과 이..  

고성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6..  

대진항 인근에서 어린명태 방류  

전통시장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전대원 농협 군지부장 명예고성군..  

봄 향기 가득한 봄꽃 종자 10만6천..  

농업품목별 전담지도사 성과보고회..  

마을버스 운송사업자 동해상사 선..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