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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고성·양양 선거구 분리 결사반대”

고성군의회·사회단체 성명서 발표
국회의원·군수 재선거 후보들 동참

2020년 02월 26일(수) 09:34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의회와 사회단체, 국회의원선거·군수 재선거 예비후보자들이 지난 20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속초·고성·양양 선거구 유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 강원고성신문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구 획정이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고성군의회와 사회단체, 국회의원선거·군수 재선거 예비후보자들이 지난 20일 오후 2시 군청대회의실에서속초·고성·양양 선거구를 기존대로 유지해 줄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성명서에서 “현재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선거구 획정안은 속초·양양·홍천·평창·횡성 또는 속초·고성·철원·화천·양구·인제 등처럼 최대 6개 시군이 합쳐지는 최악의 공룡선거구가 만들어지는 폐단이 발생한다”며 “특히 고성군은 적은 인구수로 인해 매번 선거 때마다 인접지역과 통폐합이 상습적으로 거론됨으로써 주민들의 불만이 팽배해 있다”고 밝혔다.
또 “선거구를 단순히 인구수를 기준으로 정하는 것은 지역의 정서를 완전히 묵살하는 악의적 행태”라며 “각 시군은 그 지역마다 고유의 문화를 지니고 있으며 인접지역이라 해도 문화·경제·교육은 물론 전통관습 등 사고의 가치와 기준이 매우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참석자들은 “고성군은 접경지역이긴 하지만 바다를 접하고 있어 해양산업이 발전한 곳으로 같은 접경지역이긴 하지만 산간지역에 위치한 철원·화천·양구·인제 지역과는 확연히 구분된다”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속초·고성·양양 선거구를 기존대로 유지해 달라”고 촉구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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