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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부분 피해 최소화 노력

강원문화재단, 코로나19 따른 고충상담 창구 운영 등

2020년 03월 24일(화) 16:17 [강원고성신문]

 

재단법인 강원문화재단은 강원도 문화예술과와 함께 비상대책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 예술가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창작준비금지원-창작디딤돌(최대 3백만원 지원)’사업과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융자) 대출(최대 5백만원 이내)’사업 등 다양한 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이런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예술활동증명’ 등록이 필요한데, 재단에서는 이미 (사)한국예총 강원도연합회(회장 이재한)와 (사)강원민예총(이사장 김흥후)과 함께 소속 예술인의 예술활동증명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강원도의 경우 ‘예술활동증명’ 실적은 2019년에는 1천96명, 2020년 3월 기준 1천1백97명으로 전년 대비 1백1명이 증가한 상황이다.
강원문화재단은 이와 함께 도내 예술인 고충 상담 창구를 운영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현황 접수와 코로나19 관련 정부지원제도 안내, 예술경영지원센터 컨설팅과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지원사업 안내 등을 병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2020년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의 선정단체 및 예술인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업 포기에 대한 지원사업자의 페널티를 미적용하고, 사업내용과 사업규모 변경 등에 대한 규정 및 지침 완화 적용하기로 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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