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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전담하는 문화재단 설립 추진

고성군 3월 용역 착수, 하반기 결정 계획 … 문화시설·문화예술 활동 활발 필요성 체감

2019년 06월 05일(수) 10:03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이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복지 증진 등의 업무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문화재단 설립을 추진한다. 최근 문화와 관련된 행정 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 이를 체계적으로 대응할 기관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3월 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용역을 착수했다.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 욕구를 조사하는 등 지역에 문화재단이 필요한 지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용역 결과를 토대로 하반기에 문화재단 설립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용역 결과 설립하기로 방향이 정해지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문화재단 정관과 임원 구성 등을 거친 뒤 설립등기를 하게 된다.
현재 강원도 18개 기초단체 중 문화재단이 있는 곳은 춘천시를 비롯해 원주시, 강릉시, 횡성군, 홍천군, 정선군, 인제군, 영월군, 평창군 모두 8개 지자체다. 동해시와 속초시, 삼척시도 문화재단 출범을 앞두고 있다.
고성군 문화재단의 필요성은 지역사회에서 오래 전부터 제기돼 왔다. 고성지역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문화·관광도시로 각종 역사·문화시설이 즐비해 이를 보다 전문적으로 관리·운영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예술인과 단체가 활동하고 있어 이들을 위한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서도 문화재단의 설립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아직은 검토단계여서 문화재단 설립 여부를 확정 짓기 어렵지만 필요성은 체감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볼 때 주민들의 문화 욕구에 대응할 기관이 있어야 한다는 게 주민들의 여론인 것 같다”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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