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08-21 오후 12:46: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회일반사건사고주민발언대
최종편집:2019-08-21 오후 12:46:06
검색

전체기사

사회일반

사건사고

주민발언대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동지역 번영 위해 지혜 모으자”

충용8군단 ‘영동지역 안정과 발전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의’ 개최

2019년 06월 05일(수) 11:02 [강원고성신문]

 

충용8군단(군단장 이진성 중장)은 지난 5월 23일 부대 전투력창조실에서 영동지역 6개 시·군 지자체장과 경찰서장, 해양경찰서장, 강원도 환동해본부장, 어업정보통신국장, 1함대사령관, 군단 예하 사·여단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지역 안정과 발전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의는 4월에 발생한 강원도 대형산불 등 영동지역의 각종 재난위험요소를 효율적으로 조치하기 위해 모든 유관기관의 노력을 통합하고, 작전지역의 변화를 고려해 영동지역 통합방위 협의서와 해안출입통제 규정을 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의는 참석자 소개에 이어 군단에서 제작한 ‘아픔을 함께 이겨내다’ 등 영상 2편 시청,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 토의, 주요현안 협의 순으로 약 90분간 진행됐다.
특히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 토의를 통해 산불·태풍·폭설 등 유형·계절별 재난 발생시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전력을 최대한 운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별 협업체계를 재확인하고, 방문객 증가로 인해 영동지역 해안과 해상에 대한 안정적인 지역 관리가 필요함에 따라 각 기관의 역할이 통합적으로 명시된 합의서를 작성해 교환했다.
군단은 통합방위법과 통합방위지침을 바탕으로 지역안보와 재난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영동지역 안정과 발전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서’를 수정하고, 각 기관장의 합동서명을 받아 강원도 통합방위협의회 임시회의 개최를 건의한 후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다.
이날 서명한 협의서에는 △유관기관 협의회의 및 의결기구 구성 △유관기관별 통합방위 협조사항 등 각 기관의 상호 통합방위 작전협력 체계를 더 현실적으로 구체화하고, 해안출입통제 규정도 일부 수정했다.
이진성 8군단장은 “영동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재난상황과 안보위협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이 함께 모여 협의하는 것은 매우 커다란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발생가능한 모든 위기상황을 즉각적이고 완벽한 통합작전을 통해 극복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장들이 한데 모여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담배꽁초 길거리에 버리지 말자

개구리가 없어서

일본 경제보복 규탄·일본제품 불매..

독립애국지사 넋 기리고 광복절 의..

‘강원고성몰’ 추석맞이 특판행사

정주여건 좋아져도 돌아오지 않으면

해수욕장 방문객 지난해 수준

탑동2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

숲속의 시인학교 고성문학축제 열려

농협 고성군지부 주택용 소방시설 ..

최신뉴스

고성군 친환경 로컬푸드 직매장 개..  

고성사랑상품권 추석맞이 5% 특별..  

법인도 할인 적용·한도 제한 폐지  

대진항 외국인선원 숙소 건립  

아파트 건립으로 공무원 유입 기대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한국화장품..  

망배단 일원 도시계획도로 준공  

지역사회 치매인식 개선 캠페인  

토성면 말복 삼계탕(포장) 나눔 행..  

김종우 종합민원실장 명예퇴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평가 ‘우..  

고성군 주요재정사업 자율평가 추..  

민간단체 보조사업 공정·투명하게  

고성경찰서 버스정류장 탄력순찰지..  

금강산 건봉사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3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