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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별미 ‘아로니아 냉면’ 출시

거진 ‘대성면옥’ … 영양 만점에 면발 부드럽고 식감도 좋아

2019년 06월 05일(수) 11:28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냉면 재료에 피부노화 방지와 혈관질환 예방 등의 효과가 있는 아로니아 열매의 분말을 첨가해 만든 ‘아로니아 냉면’이 출시돼 미식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거진읍 ‘대성면옥’에서 개발한 아로니아 냉면은 몸에 좋은 아로니아 성분이 첨가 되었다는 장점과 함께 면발이 부드럽고 식감이 좋을 뿐만 아니라 면발의 빛깔이 짙은 보랏빛을 띠어 식욕을 자극한다.
아로니아(Aronia)는 엘더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와 같은 베리류 중에서도 안토시아닌 함량이 가장 높은 종으로, 미국 농무부(USDA)의 ‘베리류 별 안토시아닌 함량 비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로니아는 100g당 1,480mg의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다.
이는 라즈베리의 100g당 92mg, 블루베리의 100g당 386mg보다 높은 수치로, 높은 안토시아닌 성분 함유량으로 인해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항암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로니아는 강한 자생력으로 재배가 용이해 전국적으로 재배면적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고성지역에서는 30여 농가에서 30㏊ 정도 재배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국내 소비가 늘어나자 값싼 외국산 아로니아가 대량 수입되면서 지역 재배농가들이 유통과 출하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성분이 몸에 좋지만 열매 특유의 시고 떫은 맛 때문에 다른 과일과 달리 직접 섭취가 용이치 않았는데, 이번에 ‘아로니아 냉면’이 출시되면서 소비가 다소 늘어 지역 재배농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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