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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식단 맛보며 꿈 키워요”

대한체육회, 간성초에서 ‘스포츠 푸드트럭’ 진행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찾아가는 건강 밥상’ 제공

2019년 07월 09일(화) 10:47 [강원고성신문]

 

↑↑ ‘스포츠 푸드트럭’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대한체육회가 지난 6월 24일 간성초등학교에서 행사를 가졌다.

ⓒ 강원고성신문

2017년부터 소외지역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건강한 체육활동 참여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스포츠 푸드트럭’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대한체육회가 지난 6월 24일 간성초등학교에서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간성초교(교장 김윤주)가 스포츠버스와 연계한 학교운동부 학생선수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밥상’과 학교운동부 멘토링을 위한 ‘찾아가는 선수촌식당’ 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간성초 학교운동부는 여자 양궁부(장하나 코치) 4명, 유도부(정환구 코치) 6명, 육상부(허정기 코치) 5명, 수영부 4명, 검도부 5명의 선수가 활동하고 있다. 또 스포츠클럽으로 남자 축구부와 여자 축구부가 운영되고 있다. 특히 여자 축구부는 여성체육활성화 사업으로 참가 학생의 흥미와 관심이 높은 종목이다.
이날 제공된 음식 메뉴는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제공하는 선수촌 메뉴였다. 국가대표 음식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세프(요리사)가 직접 즉석에서 요리하는 음식을 시식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또한 수영 국가대표 출신인 장현기 코치(고성교육지원청 소속)와 축구부 출신 서영덕 스포츠강사(간성초)가 멘토 강의를 통해 지역 후배들에게 운동선수로서의 자부심과 국가대표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했다.
김윤주 교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선수와 지도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줬다”며 “학교운동부에 대한 지속적인 사업으로 고성지역 체육을 이끌어 꿈나무들에게 단비를 뿌려주는 기획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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