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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농사 올해도 풍년”

고성군농업기술센터 ‘2019년 벼농사 종합평가회’ 개최
단위면적당 생산량 증가 … 총생산량은 다소 감소 전망

2019년 09월 24일(화) 09:33 [강원고성신문]

 

↑↑ 군농업기술센터와 지역 농업인들은 지난 9일 간성읍 교동리에서 열린 ‘2019년 벼농사 종합평가회’에서 올해 벼농사는 단위면적(10a)당 생산량이 5백27kg으로 지난해 5백16kg보다 11kg증가할 것 전망했다.

ⓒ 강원고성신문

추석 이후 고성지역의 벼베기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벼농사가 지난해에 이어 풍년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벼베기는 10월말 마무리될 전망이다.
군농업기술센터와 지역 농업인들은 지난 9일 간성읍 교동리에서 열린 ‘2019년 벼농사 종합평가회’에서 올해 벼농사는 단위면적(10a)당 생산량이 5백27kg으로 지난해 5백16kg보다 11kg증가할 것 전망했다.
다만 수도작 일부가 밭작물로 전환하는 등 재배면적이 소폭 줄어 총생산량은 지난해 수준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 재배면적은 2천5백93ha로 총생산량은 1만3천8백36톤이 예상된다. 지난해는 2천6백88ha에서 1만3천8백54톤을 생산했었다.
이날 평가회에는 수도작 재배 농업인(쌀전업농, 학습단체회원, 친환경쌀생산단지회원, 독농가 등)과 공무원 등 관계자 1백여명이 참석해 농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적합한 품종 선발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벼 품종별 재배면적은 오대가 여전히 1위를 차지했으나 지난해 42.6%보다 다소 감소한 32%를 기록했다. 운광은 지난해 43.7%에서 올해 3.8%로 크게 줄었다. 대신 지난해까지 재배면적이 적었던 진광이 26%로 급부상했으며, 맛드림도 11%로 나타났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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