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10-10 오전 11:22: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교육일반문화.스포츠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19-10-10 오전 11:22:14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 문화.스포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강원문화재단 ‘숲 속 예술실험실’ 해커톤 참여자 모집

2019년 09월 24일(화) 10:34 [강원고성신문]

 

강원문화재단이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국립횡성숲체험원에서 강원도의 산림자원과 문화예술 교육의 융합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숲 속 예술실험실’ 해커톤을 개최한다.
‘숲 속 예술실험실’ 해커톤은 만 19세 이상 대학생 및 대학원생, 문화예술 분야 활동가 및 기획자, 산림활동가 등 산림과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강원의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주제의 문화예술교육 아이디어를 만들고 실행할 수 있는 최초의 강원도형 문화예술 해커톤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아이디어 개발에 참여함과 동시에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하는 숲 체험과 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디자인씽킹 방법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워크숍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해커톤 퍼실리테이터로는 서울문화재단 김희영 과장,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손재영 교수, 유쾌한 아이디어 성수동 공장 신윤선 대표 등 5명의 전문가 그룹이 참여하고 강원 로컬 크리에티브 그룹 더웨이브컴퍼니와 예술기획사 산멕이가 함께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추진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팀)은 재단 홈페이지 ‘2019 창의예술교육랩 숲속예술실험실’ 공고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참여자 1백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참여 및 숙식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을 위해 서울과 원주에서 각각 출발하는 왕복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www.gw
cf.or.kr)과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www.gwarte.or.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한민국 초콜릿 성지를 꿈꾸다”..

“부적합 판정 수산물 90% 재사용”

고성통일명태와 떠나는 평화 여행

민간단체 보조사업 성과평가와 관련..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농번기 휴일근..

웃어른을 공경하자

국민을 이롭게 하는 게 정치라는데..

“명태의 귀환을 바라는 간절함 담..

2019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 수상

최신뉴스

금강농협 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  

2020년 모범 음식점 지정 심사 실..  

공공비축미 매입 14.6% 증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이의신..  

북방어장 6개월간 도내 어업인에 ..  

청년 도전 응원하는 다양한 시책 ..  

민주당 2020 총선기획단 발대식 개..  

한반도 평화와 남북경협 토론회 열..  

소규모 보전 부적합 군유지 매각 ..  

장신2리에 LPG소형 저장탱크 보급  

고성시니어클럽 어르신 문화체험활..  

미수복고성군민회 합동망향제 열려..  

고성소방서 시민조사참여단 화재안..  

속초해경 가을 행락철 낚싯배 특별..  

거진중 교직원 응급처치와 심폐소..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3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