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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자연의 교감, 소중한 그리움

이성옥 조각가 ‘자연의 소리’ 전 열려
바우지움조각미술관…10월 31일까지

2020년 09월 09일(수) 09:40 [강원고성신문]

 

↑↑ 이성옥 작가가 스테인리스스틸로 잠자리를 표현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고 발전하는 도시문명 속에서 어쩌면 나는 자연에 대한 애착이 더욱 커져가는 지 모르겠다.”
인간과 자연의 교감과 그리고 소중한 그리움을 표현해온 이성옥 조각가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토성면 소재 바우지움조각미술관 아트스페이스에서 ‘자연의 소리’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갖고 있다.
자연의 숨결과 생기를 담아 도시인들이 잊고 살았던 노스탤지어(향수)적 감성을 자극하는 이번 전시회는 수많은 날개들의 우아한 비상을 표현한 곤충 메타포를 비롯해 곤충과 물, 바람, 풀이 스치는 다양한 소리들을 작품으로 보여준다.
특히 작품 속에서 자연의 순수한 빛깔을 유리와 크리스탈, 조명 등을 이용해 영롱하게 표현하면서 도심에서 사라진 잠자리와 나비, 꿀벌 등이 다시금 날아다니기를 염원한다.
작가는 “스테인리스스틸은 나의 감성을 자극해 신비로운 곤충의 형상과 영원성을 표현하기에 만족스러운 재료였다”며 “거울처럼 외부세계를 반사하므로, 관람자는 자신의 모습이 작품에 투영된 것을 보면서 자연과 한데 어우러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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