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0-09-23 오후 02:19: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0-09-23 오후 02:19:38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해수욕장 방문객 지난해 14% 불과

2020년 해수욕장 결산 … 전년보다 132만명 감소

2020년 09월 09일(수) 14:27 [강원고성신문]

 

↑↑ 이번 여름 아야진해수욕장은 고성지역에서 가장 많은 피서객이 몰렸다.

ⓒ 강원고성신문

올 여름 고성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21만6천9백44명으로 지난해 1백54만5천4백93명보다 1백32만8천5백49명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의 14%에 불과한 것으로, 코로나19와 집중호우 등의 영향에 따른 것이긴 하지만 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고성군에 따르면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16일 당초 개장기간에 이어 23일까지 연장 운영에 들어간 27개 해수욕장(송지호 오토캠핑장 포함)을 방문한 피서객 수는 지난해 1백54만5천4백93명보다 크게 줄어든 21만6천9백44명으로 집계됐다. 피서차량도 지난해 42만2천7백28대보다 34만9천2백77대가 줄어든 7만3천4백51대로 나타났다.
보통 20~30만명이 찾는 고성지역 3대 해수욕장의 경우 화진포 9천9백70명, 송지호 2만3천6백84명, 삼포 1만9백64명으로 사상 최악을 기록했다. 올해 운영한 27개 해수욕장 가운데 가장 많은 피서객이 몰린 곳은 아야진으로 4만3천2백명을 기록했지만, 이는 지난해 10만5천6백8명보다 6만2천4백8명이나 준 것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와 집중호우 등의 악재로 우리지역을 찾은 피서객이 예년에 비해 크게 줄었다”며 “그나마 가장 많이 찾은 아야진의 경우 기상악화로 운영을 못한 기간이 많았고, 맑은 날에는 주차장에 한계가 있어 손님을 더 받을 수 없었다”고 분석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화진포의 성 [14]

달홀주

독도(獨島)

애프터 코로나 시대에 적어보는 시 ..

고성지역자활센터 '굴다리벽화 그리..

‘DMZ 비치하우스’ 변모시킬 작가 ..

제9회 고성군 청소년백일장 비대면 ..

고성군 동해북부선 옛길 관광자원화..

‘약초 할머니’ 실종 8일만에 숨진..

고성의 역사·전통·문화·경제 집..

최신뉴스

제38회 수성문화제 ‘수성제례’ ..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  

고성문학회 9월 월례회의 개최  

학교 화장실 불법카메라 합동 점검..  

고성군, 취약계층 노후보일러 무상..  

추석 연휴 ‘추모의 집’ 예약제 ..  

‘자살예방의 날’ 비대면 캠페인 ..  

고성지역자활센터, 허브체험공방 ..  

속초해경, 추석 민생침해 사범 단..  

“치매환자 이제는 지역사회가 돌..  

해경 생일날 해변 정화·단체 헌혈  

‘약초 할머니’ 실종 8일만에 숨..  

거진 김정수씨 강원도지사 표창  

“시대 흐름 맞춰 봉사 프로그램 ..  

평화의 의미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