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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에서 한 달 살기’ 좋은 반응

전국 19~39세 청년 114명 신청… 36명 선정, 민박 제공 등

2020년 10월 30일(금) 12:49 [강원고성신문]

 

↑↑ 지난 23일 함명준 군수가 ‘고성에서 한 달 살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과 만나 이번 행사를 마치고 기회가 된다면 고성군으로 귀촌해 줄 것을 권유했다.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이 전국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고성에서 숙식을 하며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장차 고성으로 귀촌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 ‘고성에서 한 달 살기’ 행사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0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고성에서 한 달 살기’는 도시를 떠나 잠시 지방에서 살아보며 새로운 기회를 찾고자 하는 청년들이 짧게는 1주에서 최대 4주 단위의 체험을 하는 행사다. 대상은 강원도를 제외한 타 시·도에 거주하는 19세~39세 청년이다.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한 참가자 모집에 전국에서 1백14명이 지원했으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화상 인터뷰를 거쳐 4주 참여자 8명, 2주 참여자 9명, 1주 참여자 19명 총 36명을 선정했다.
선정기준은 귀촌에 대한 의지와 가능성이 높은 자, 직업의 특성상 재택·원격근무가 가능해 차후 귀촌을 고려할 수 있는 자, SNS 활동 및 영향력, 고성 기록에 대한 컨텐츠의 차별성 및 독창성 등을 고려했다.
군은 참여자들에게 죽왕면 문암진리 마을 일원의 민박시설에 대한 숙박과 식비를 지원한다. 또 로컬투어와 명상투어 등 역사·문화 등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청년창업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해 멘토링과 세미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아울러 지역 청년창업 공간과 실제 귀촌 청년들을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한 달 살기 참여자 선정과정에서 많은 청년이 귀촌에 대한 관심과 고성에 대한 호기심이 높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선정된 참여자들이 고성에서의 생활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차후에 고성군에 정착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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