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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속 ‘백섬 경관해상데크’ 개방

해양관광체험마을 조성사업 일환 … 45억원 중 1단계 24억원 투입

2020년 11월 12일(목) 14:50 [강원고성신문]

 

↑↑ 어촌관광체험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백섬 경관해상데크’ 조성사업이 완료돼 지난 10월 30일부터 일반에 개방됐다. 함명준 군수와 관계자들이 시설물 앞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이 거진어촌계의 건의를 받아들여 어촌관광체험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백섬 경관해상데크’ 조성사업이 오히려 천혜의 경관을 해친다는 일부 주민들의 지적 등 논란 속에서 완료돼 지난 10월 30일부터 일반에 개방됐다.
군은 어족자원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지역에 체류형 해양관광체험마을 조성을 위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45억여 원을 투입해 어촌관광체험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1단계는 백섬 경관 해상데크 조성과 거진어촌체험마을 프로그램 운영, 2단계는 어촌체험존과 백섬 연계 산책로, 포토존 및 소공원, 조명시설 조성 등이다.
이번에 1단계로 조성한 ‘백섬 경관 해상데크’는 24억원을 투입해 2019년 3월 15일부터 2020년 10월 20일에 걸쳐 총길이 1백37m, 폭 2.5m, 높이 4~25m 규모로 건립했다. 구조 장비 및 이용객 안내간판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지난 10월 29일 최종 안전점검을 마쳤다.
군은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백섬 경관 해상데크와, 해수욕장, 투명카누, 스노클링 등 어촌체험마을 프로그램을 연계함으로써 거진항 일대 어촌 신성장 동력확보와 어민 소득증대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논란이 있었지만 관광객들이 해상경관을 보다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많이 찾을 것 같다”며 “등대공원과 거진항, 백섬을 아우른 어촌관광체험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어업과 관광을 접목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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