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0-11-25 오후 12:21: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0-11-25 오후 12:21:02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성사랑카드’ 캐시백 이벤트 연장

2020년 11월 12일(목) 14:51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은 지난 9월 출시한 카드형 지역화폐(고성사랑카드)의 캐시백 이벤트를 올해 12월 말까지 연장해 한도 금액을 기본 월 50만원에서 월 1백만원으로, 기본 환급율을 5%에서 10%로 늘리기로 했다.
지역 내에서 소비한 만큼 혜택을 돌려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발행된 카드형 지역화폐 ‘고성사랑카드’는 기본적으로 월 최대 50만원까지(연 6백만원 한도) 충전 가능하고, 사용금액의 5%를 환급(캐시백) 받을 수 있다.
군은 카드 출시와 함께 사용금액의 10%를 환급하는 이벤트를 10월 말까지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침체된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12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또 월 사용금액 50만원을 월 1백만원으로 늘렸다.
고성사랑카드는 관내 카드결제 가능 사업장 어디에서나 사용 가능하다. 단, 유흥·사행성업소, 본사 직영점, 상품권판매소, 사업자 등록 주소지가 고성군이 아닌 점포 등은 사용이 불가하다.
발급방법은 판매 대행점인 농·축협을 방문해 회원신청서를 작성하거나,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서 ‘그리고’(고성사랑카드)앱을 다운받아 설치 후 신청 절차를 따르면 된다.
어미연어 맞이 채란작업 실시= 한국수산자원공단(FIRA)은 10월 19일부터 고성군 북천과 명파천을 비롯한 동해안 주요 하천에서 수산자원인 어미연어 확보와 채란작업을 실시한다. 우리나라 연어 회귀 주요 하천인 양양 남대천, 강릉 연곡천, 고성 북천과 명파천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회귀하는 연어의 대부분은 2017년과 2018년에 방류한 어린연어로 베링해와 북태평양 등 1만6천㎞의 긴 여정을 거치며 2~5년 성장하다 산란하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어미연어이다.
FIRA는 확보된 어미연어의 성숙한 알을 채란해 수정과 부화시켜 종자생산을 진행하며, 이듬해 3월까지 5cm이상의 크기로 성장시켜 어린연어를 남대천 일원과 강릉, 고성 등에 방류할 예정이다.
또한 채란을 마친 어미연어의 부산물은 연어의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위해 바이오와 식품분야의 민간기업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연어 산업 발전과 민간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마스크 안에 갇힌 코와 입

‘사랑의 김장’으로 온정 ‘훈훈’

고성군 국비 1,000억원 시대 열어

영농부산물 파쇄로 산불피해 최소화

40년전 침몰 해경 ‘72’정 인양 청..

아야진 어촌마을 풍어제 열려

‘속초IC~간성’ 착수를 도 현안 1..

친절한 경찰·주민밀착형 탄력순찰 ..

소방차 길터주기 퍼레이드

국민참여형 ‘119안전체험 한마당’..

최신뉴스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  

고성군 폐가전 무상방문 수거 잘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고성군 전직원 대상 지역체류 특별..  

토성면 마을공동체 라디오 개국 1..  

산불예방 협조 요청, 군정 관심·..  

고성군 문화·관광 업무 비중 높인..  

화진포의 성 [20]  

베트남 여행①  

고성소방서 최신형 고가사다리차 ..  

돼지 써코바이러스 백신 사업 시행  

속초해경 바뀐 수상레저안전법 홍..  

속초해경 해양종사자 인권침해사범..  

국민참여형 ‘119안전체험 한마당..  

40년전 침몰 해경 ‘72’정 인양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