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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IC~간성’ 착수를 도 현안 1순위로

함명준 군수 평화고속도로 관련 최문순 지사에 건의
5개 구간 중 유일 미착수…건봉사 보안원 보수 지원도

2020년 11월 24일(화) 14:19 [강원고성신문]

 

↑↑ 함명준 군수가 지난 20일 강원도청을 방문해 최문순 도지사에게 평화고속도로 속초IC~간성간 25.1km 구간 건설 착수를 건의하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함명준 군수가 지난 20일 강원도청을 방문해 최문순 도지사에게 부산에서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평화고속도로 강원도 5개 구간 중 유일하게 미착수된 속초IC~간성간 25.1km 구간 건설을 도 현안사업 1순위로 지정해줄 것을 건의했다.
함군수는 또 ‘고성8경’에 속하는 지역의 대표 전통사찰인 건봉사 ‘보안원’ 보수를 위한 사업비 2억5천만원 중 도비 1억5천만 원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하는 등 강원도와 고성군의 원활한 사업공조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함군수가 이날 건의한 평화고속도 건설은 통일과 북방경제시대를 대비해 남측 부산~삼척~속초~고성을 연결한 뒤 장기적으로 북측과 연결하는 교통망 구축사업이다. 도내에서는 삼척~동해~강릉~양양~속초~간성이 사업 대상지인데, 다른 지역은 이미 개통이 되거나 현재 건설 중인데 속초~간성 구간은 착수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군은 이번 건의에 앞서 2021년 정부예산안에 기본계획조사용역비 10억원을 반영해달라고 요구한 상태로, 코로나19 이후 교통량이 대폭 늘어나면서 사업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강원권역내 각종 고속도로 건설계획 중 최단기간과 최소비용 투자로 효율을 얻을 수 있는 사업임을 적극 피력하고 있다.
도비 지원을 건의한 건봉사 보안원은 본래 보안보살을 모셨던 장소로 1965년 중건 후 2016년 보수했으나 예산부족으로 지붕해체 보수만 하고 내·외부 마감(천장, 벽체, 바닥, 마루)을 하지 못해 평상시에 내부를 볼 수 없도록 잠가 놓고 있는 실정이다. 군은 이번에 사업비를 확보해 보수를 완료하면 현재 만일원에 모시고 있는 진신치아사리 5과를 보안원에 옮겨 친견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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