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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고성인가 남프랑스인가”


박혜정 화가 ‘제48회 강원미술대전’ 특선
하늬라벤더팜의 이국적 풍경 유화로 표현

2020년 11월 25일(수) 11:27 [강원고성신문]

 

↑↑ 소향 박혜정 화가가 제48회 강원미술대전에서 특선을 차지한 ‘보랏빛 라벤더 팜’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 강원고성신문

토성면에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소향 박혜정 화가(54세, 사진)가 강원도예총이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한 ‘제48회 2020 강원미술대전’에서 ‘보랏빛 라벤더 팜’이란 작품으로 서양화 부문 특선을 차지했다.
평소 고성지역의 아름다운 풍경 작품을 통해 많이 알리고 있는 박혜정은 지난해 이 대회에 첫 출품해 ‘새이령 가는 길’이란 작품으로 입선한데 이어 이번에 한 단계 위인 특선을 차지했다.
작가는 “지난 6월 하늬라벤더팜을 찾았는데, 이곳이 고성인가 남프랑스인가 싶은 이국적 감탄을 느끼고 작품을 시작했다”며 “하늬라벤더팜의 풍경을 오일을 섞은 유화물감의 특징이 잘 드러나게 하여 보랏빛 라벤더의 황홀함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동아국제미술대전에 2회 입상했으며 개인전 4회(서울예술의전당 등)와 10여 회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올해 온세아트개관기념전, 속초시립박물관 지역작가 초대전, 국립산악박물관 기획전에 참여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과 속초미술협회 부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방과후 미술강사로 일하고 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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