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1-01-21 오후 09:31: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정치일반행정/지자체지방의회6.4지방선거(2014)6.13지방선거(2018)
최종편집:2021-01-21 오후 09:31:52
검색

전체기사

정치일반

행정/지자체

지방의회

6.4지방선거(2014)

6.13지방선거(2018)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행정/지자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성군 전직원 대상 지역체류 특별휴가 실시

2020년 11월 25일(수) 12:16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은 11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방역과 재해복구 근무로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지역 체류 특별휴가’를 실시하고 있다.
군에 다르면 하반기 코로나19ㆍASF 방역업무 수행과 실종자 수색작업, 집중호우 및 태풍피해 복구지원, 예산 신속집행 등 계속된 비상근무로 공직자들의 업무 피로가 매우 높아졌다. 또 코로나19로 행사와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접경지역 상경기가 더욱 침체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군청 내 사무실 인원 밀집도를 낮추면서 지역에서 체류하는 특별휴가를 부여해 직원 사기도 진작하고 단기간이나마 지역 내 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산불 예방 등에 차질이 없도록 업무대행자를 지정하고 비상연락망도 정비했다.
함명준 군수는 “군민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지난번 집중호우와 태풍피해지역 복구작업 그리고 실종자 수색 등에 공직자들이 마치 제 일처럼 헌신했다”며 “업무능률 향상을 위해서도 지금은 잠시나마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힐링할 수 있도록 쉼표가 필요하다”고 이번 특별휴가의 배경을 설명했다.
공직자 민원응대 친절교육 실시= 고성군은 지난 13일 군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민원응대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주민 만족 감동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외부 강사 대신 공직경험이 풍부한 황명동 종합민원실장을 강사로 초청해 진행했다. 황명동 실장은 전화응대요령과 소통불가 민원 대응전략, 민원 사례별 응대법 등 그동안 공직생활에서 겪은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의 관심과 흥미는 물론 교육 집중도를 높였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겨울철 별미 대구

거진정보공고 졸업생 전원 진로 확..

관광사업 활성화로 주민소득 창출

한겨울에 만나는 봄을 기다리는 마..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비대면으로

알려지지 않은 길

토성면의소대 박혜정 대장·함성옥 ..

거진남·여의소대 재난관리 유공 도..

지구와 나와 조약돌

겨울철 화재예방에 다함께 힘 모으..

최신뉴스

자활센터 EM소독제 활용 방역 지원  

마을 전 가구에 재난지원금 70만원..  

“주방엔 K급 소화기 비치하세요”  

“임기중 장학기금 5억원 조성”  

토성면의소대 박혜정 대장·함성옥..  

거진남·여의소대 재난관리 유공 ..  

코로나19와의 전쟁  

2021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지구와 나와 조약돌  

겨울철 화재예방에 다함께 힘 모으..  

알려지지 않은 길  

거진정보공고 졸업생 전원 진로 확..  

한겨울에 만나는 봄을 기다리는 마..  

관광사업 활성화로 주민소득 창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비대면으로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