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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비축미 매입 품종 신중하게 결정

‘진광’ 등급 좋지 않게 나오자 개선 목소리
품종변경협의회 개최전 읍면 선호도 조사

2021년 01월 05일(화) 15:34 [강원고성신문]

 

↑↑ 지난해 공공비축미 매입 결과 등급이 전년도에 비해 좋지 않게 나와 보다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6일 현내면 화진포해수욕장 주차장에서 대진1리, 대진2리, 철통리, 초도1리, 초도2리, 마차진리 6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매 모습.

ⓒ 강원고성신문

지난해 공공비축미 매입 결과 등급이 전년도에 비해 좋지 않게 나와 농업인들이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은 각 읍·면별로 선호하는 품종을 조사해 새해 1월 열리는 ‘품종결정협의회’를 거쳐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2019년부터 3년간 진광과 맛드림 2개 품종을 매입품종으로 정했는데, 지난해 맛드림은 등급이 잘 나왔으나 진광은 여름철 장마와 연이은 태풍 피해로 좋지 않게 나왔다.
실제로 2019년에는 특등 27.9%, 1등 65.5%, 2등 6.1%, 3등 0.5%였으나 2020년에는 특등 14%(-13.9%), 1등 59%(-6.5%), 2등 25%(+18.9%), 3등 2,3%(+1.8%)로 특등과 1등이 줄어들었다.
군 관계자는 “진광을 선정한 것은 다수확 때문인데, 지난해 등급이 좋지 않게 나옴에 따라 날씨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며 “새해 1월 품종변경협의회를 열어 2022년부터 3년간의 매입품종을 결정하게 되는데, 이에 앞서 5개 읍면별로 선호 품종을 조사해 품종 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공공비축미 매입은 11월 6일 산물벼를 시작으로 12월 7일 건조 벼 매입을 마무리하면서 마쳤다. 매입물량은 총 11만7천4백2포대(1포/40kg)로 산물벼 4천6백22포대, 건조벼 11만2천7백80포대로 나타났다.
또 매입대상 외 벼 품종 수매를 막기 위해 ‘품종검정제’를 실시했다. 이는 매입 대상 외 벼 품종 수매를 막기 위한 제도로, 매입 대상 농가의 5%를 선정해 농관원 직원 입회하에 시료를 채취한 뒤 지정된 검사기관에 의뢰해 매입 대상이 아닌 품종을 출하하는 농가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 농가에서 제외하게 된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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