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1-04-09 오전 11:41: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1-04-09 오전 11:41:04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기업/산업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토양검정, 퇴·액비성분 분석 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올해 3,300점 계획… 3월 25일부터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2021년 02월 24일(수) 10:58 [강원고성신문]

 

↑↑ 퇴비 부숙도 측정 과정.

ⓒ 강원고성신문

오는 3월 25일부터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가 의무화되는 가운데,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무상으로 토양검정과 퇴·액비성분 분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로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할 때 반드시 퇴비 부숙도 검사를 완료해야 한다.
군은 올해 3천3백점의 토양검정과 퇴·액비 분석을 계획하고 있다. 농업인들의 토양검정 의뢰와 직불금 등 농업정책에 발맞춰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을 위해 ICP(유도결합플라즈마 분광계), UV기(분광광도계) 및 액비 분석장비 등 최신 분석 장비를 구입해 9종류의 성분을 분석하고 적정량을 시비할 수 있도록 처방해주고 있다.
퇴비 부숙도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퇴비 5~6곳 이상을 채취해 원추형으로 쌓아 올린 뒤 2~3회 반복적으로 섞어준 뒤 원추형시료를 4등분해 마주보는 두 곳을 혼합해 500g 정도를 봉투에 담아 시료명과 주소, 채취날짜 등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또 토양검사는 작물을 심기 전 5~6개 지점의 토양을 깊이 15cm(과수일 경우 30~40cm)까지 채취한 뒤 혼합해 500g 정도를 깨끗한 봉투에 담아 이름과 연락처, 주소, 작물명, 경작지 지번, 면적 등을 기재해 종합검정실에 방문 의뢰하면 된다.
분석기간은 약 14일이 소요되고, 분석 결과는 방문, 우편, 모바일 등 원하는 방법으로 발급 받을 수 있다. 추가 상담도 가능하다.
김창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비처방을 통한 적정한 비료 사용은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 농촌환경 유지에 도움이 된다”며 “농업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종합검정실 운영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DMZ 해안철책 옆 봄감자 파종

문재인 정권, 정의(正義)로운 결과?..

“마음 아픈 주민들 안아드리며 지..

고성군 주요 관광지 24시간 생중계

‘4.4 고성산불’ 현장 … 다시 찾..

갈래길본부 고성산 정상에서 시산제

75세 이상·노인시설 백신 접종 15..

자가격리 해제 직후 민생현장 점검

전직원 코로나19 ‘백신 휴가’ 실..

고성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사업 추..

최신뉴스

문암대교 정밀안전점검 용역 추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제도 전면 개..  

4.4 산불 피해지역 마을정자 설치  

전직원 코로나19 ‘백신 휴가’ 실..  

다목적공간 활용방안 논의  

거진해안도로 4월 한 달 전면통제  

고성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사업 ..  

청년 농업인 정착유도·농촌비전 ..  

원예·특작 농산물 보조사업 지원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안전시설 설..  

경동대 모한 살라미 학생 도지사 ..  

거진지역 정화활동 전개  

화진포의 성 [25]  

25회부터 아들 ‘셔우드 홀’ 이야..  

'강원문화TV' 오픈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