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0-06-29 오후 01:22: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교육일반문화.스포츠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0-06-29 오후 01:22:34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 문화.스포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진부령미술관·골프연습장 재개방

고성군, 문화·생활체육시설 일부 개방
국민체육센터 제외 … ‘거리두기’ 지속

2020년 05월 22일(금) 11:17 [강원고성신문]

 

진부령미술관과 고성골프연습장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폐쇄됐던 고성지역 문화·체육 시설 일부가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방되고 있다.
고성군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된 정부 방침에 따라 방역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면서 문화시설과 생활체육시설 일부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문화시설로는 간성·토성도서관이 13일부터 자료실을 재개관했으며, 열람실은 6월 2일부터 개방할 계획이다. 또 청간정 자료전시관은 지난 8일, 진부령미술관은 12일, 고성문화의집은 13일에 재개관했다.
이번에 재개관한 문화시설은 코로나19 사태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임을 고려해 동시 입장(단체) 인원을 제한한다. 이에 따라 진부령미술관은 30명, 도서관은 15명, 고성문화의집 공연장은 1백40명으로 제한할 계획이다.
공공 체육시설은 11일부터 고성종합체육관, 고성생활체육관, 고성골프연습장 3곳만 우선 개방하고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유지하며 시설물을 이용하도록 했다. 헬스와 수영장 이용이 가능한 거진읍 소재 고성국민체육센터는 재개방되지 않았다.
이와 함께 지역축제와 체육행사 등은 전국적 관광·관람객이 이동하는 환경적 요인에 따라 추후 순차적 검토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폭 축소된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정상화시켜 나가고 있다”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감염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어선 구하고 산화한 39인 용사 기려

아름다운 고성의 풍광

거진 군인아파트 유치·캠핑카 대책..

“선조들의 지혜 느끼고 함께 배워..

다시 찾는 ‘대진항 별빛은하’ 조..

“공유재산 위탁 운영 제대로 관리..

고성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직원..

청년은 창업 어르신은 일자리 창출

고성군 2019년 기준 사업체조사 실..

고성군 30일까지 공유재산 실태조사..

최신뉴스

고성군노인복지관 취약계층 어르신..  

코로나 19 극복 지역 소비촉진 캠..  

귀농인 정착 유도 위해 농자재 지..  

고성군 코로나19 극복 지방세 감면..  

고성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2020년 1기분 자동차세 부과 … 개..  

해양심층수단지 입주기업 활성화 ..  

해양심층수 절임배추 유산균 풍부  

인흥리 고령자 임대주택 입주자 모..  

‘고성칡소’ 2024년까지 집중 지..  

고성문학회 6월 월례회의 개최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  

여성권익증진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경동대, 코로나19로 힘든 유학생 ..  

고성의 근현대사를 국악으로 표현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