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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내년 현안사업 국비 확보 총력

‘DMZ 하늘길’ 조성 등 160개 사업 1,165억원 목표
인적 네트워크 활용 공조체제 구축… 확정까지최선

2020년 06월 03일(수) 17:56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이 산적한 지역 현안사업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5월 중 정부 예산편성에 맞춰 부서별 회의를 개최하고 중앙부처와 공조체계를 점검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 1천1백65억원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국비 대상 사업 조기 발굴과 중앙부처별 예산편성 선제적 대응을 위해 ‘2021년도 국비 예산확보 전략회의’를 열어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액 1천1백65억원과 신규·계속사업 등 총 1백60개 사업을 확정했다.
또 내년 추진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정부 예산편성 시기에 맞춰 단계별로 부서에서 적극 대응해왔다. 부서별 확보 노력과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5월 11일 중간점검에 이어 25일 최종점검을 실시했다.
군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국비로 추진하는 사업은 총 1백60개 5천4백38억원이다. 신규사업 31개 9백26억원, 계속사업 1백29개 4천5백12억원이며, 이 가운데 내년도 국비로 확보해야 할 사업비가 1천1백65억원이다.
주요사업은 △평화·통일 염원 ‘DMZ 하늘길’ 조성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 등 생활 SOC와 지역개발, 정주여건 기반 구축, 지역소득화 사업 등 대규모 투자사업이다. 또 △반암·가진리 연안정비사업 △왕곡마을 산불방지 안전공간조성사업 등 재난 대비 주민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비 확보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은 지난 5월 각 중앙부처에서 기재부로 예산안이 제출되는 시기에 맞춰 부처 사업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강원도·지역구 국회의원·중앙부처 관계자 등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조체제를 구축했으며, 정부 예산안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사업계획이 누락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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