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2-01-13 오후 04:47: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2-01-13 오후 04:47:07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성 ‘DMZ 평화의 길’ 11월 20일 재개방

올해 일정 11월 20일부터 12월 12일까지 … 매주 화·수·금·토·일

2021년 11월 25일(목) 15:22 [강원고성신문]

 

↑↑ DMZ 평화의 길 고성구간이 지난 11월 20일부터 재개방됐다. 사진은 2019년 탐방 모습.

ⓒ 강원고성신문

2019년 4월 27일부터 개방됐다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이 중단됐던 고성지역 ‘DMZ 평화의 길’이 지난 11월 20일부터 재개방됐다.
‘DMZ 평화의 길’은 남북분단 이후 DMZ를 최초로 국민에게 개방해 전쟁의 상흔과 분단의 상징에서 세계생태평화의 상징지대로 육성하고자 추진된 사업으로, 고성구간의 경우 2019년 10월 중단되기 전까지 총 1만2천명이 찾았다.
이번에 재개방하는 고성 구간은 총 2개 코스다. A코스는 통일전망대를 출발해 금강통문~금강산전망대를 거쳐 다시 통일전망대로 복귀하는 구간이다. B코스는 차량으로 통일전망대에서 금강산전망대를 거쳐 다시 통일전망대로 복귀하는 구간이다.
올해 일정은 11월 2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화·수·금·토·일(월요일, 목요일 휴무) 오전 10시와 오후 2시 2회 출발한다. 참가신청은 ‘DMZ 평화의 길’사이트(www.dmzwalk.com)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코로나19로 인해 1회차당 20명으로 축소 운영되며, 백신접종 관련 앱 또는 증빙서류를 지참·인증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고성군은 재개장에 앞서 ASF 방역 조치를 완료했으며, 재개 이후에도 ASF 방역 상황과 멧돼지 서식 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여행 중 발열체크 철저, 마스크 착용, 2m 거리두기 등 참가자 안전여행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DMZ 평화의 길 재개방을 통해 더욱 많은 국민들이 DMZ에 담긴 평화·생태·역사·문화 등 다양한 가치를 직접 체감하기 바란다”며 “오고가는 길에 고성지역의 음식과 숙박업소를 이용해 주신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나누고 함께 하면 행복한 고성

화진포호텔 추진·남북경협 ‘함께..

새해는 흑호처럼 힘차게 달려보자

봉수대해변 2022년 새해 첫 일출

보이스피싱 예방 금강농협 직원 감..

‘해랑이’와 ‘금강이’로 불러주..

대대리 포사격 재개 움직임에 강력 ..

고성군·의회 충혼탑·수성제단 참..

마스크를 벗고 포효하는 새해 기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위한 정책적..

최신뉴스

고성군의회, 2021년 의정발전 유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위한 정책..  

‘뽀로로 테마파크’ 조속 진행 촉..  

이랜드파크 신평·봉포에 대규모 ..  

공직선거법 문답풀이 [3]  

고성향토장학회 자본금 200억원 추..  

거진읍주민자치회 ‘장수지팡이’ ..  

2021년 4분기 으뜸봉사상 시상식 ..  

믿음이엔지 향토장학금과 성금 기..  

‘오호! 베이커리’ 도시재생예비..  

평화지역 시설현대화사업 3차 연장..  

“칡소 하면 고성이 떠오르게 해야..  

귀어 창업·주택구입 융자사업 접..  

대대리 소식지 ‘한터’ 제5호 발..  

대진초 교육과정 운영 공감대 형성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