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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다시 열었지만 찾는 사람 적어


7월 한 달 취식불가 등 제한적 운영 원인
정상운영되는 8월 1일부터 활성화될 듯

2021년 07월 23일(금) 13:26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이 코로나19로 1년 6개월이나 휴관했던 경로당 운영을 단계적으로 재개하기로 하고, 7월 5일부터 한 달간 오후 1시~5시까지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나 단체급식 등 취식을 할 수 없어 이용률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경로당 이용자 대부분이 백신접종을 마무리한 것으로 보고 7월 5일부터 한 달간 오후 1시~5시까지 운영하고, 8월부터는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읍·면행정복지센터와 합동으로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방역용품 준비와 방역관리자·책임자 지정 등을 마쳤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철저한 사전점검 후 제한적으로 경로당 운영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손소독,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그러나 현장 취재 결과 7월 한 달간은 단체급식 등 취식이 금지됨에 따라 경로당 이용이 저조해 일부 마을에서는 아예 문을 닫는 사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지역 경로당이 예전처럼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생활 공간으로 정상 운영되려면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개방하고 취식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8월 1일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관계자는 “1년 6개월 동안 기다려온 개방 소식에 어르신들이 기뻐하고 있으며, 무더위 속에서 마스크를 쓰고 땀을 흘리면서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분들이 많다”며 “취식이 가능한 8월부터는 예전의 활기찬 경로당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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