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12-11 오후 02:07: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정치일반행정/지자체지방의회6.4지방선거(2014)6.13지방선거(2018)
최종편집:2019-12-11 오후 02:07:14
검색

전체기사

정치일반

행정/지자체

지방의회

6.4지방선거(2014)

6.13지방선거(2018)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행정/지자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한민국 초콜릿 성지를 꿈꾸다”

고성군, 초콜릿 메이커 ‘보나테라(주)’와 협약
국내 완제품 제조공장 고성설립 등 투자 약속

2019년 10월 10일(목) 09:51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은 지난 9월 27일 군청에서 초콜릿 제조업체 보나테라 주식회사(대표이사 박태수)와 초콜릿 완제품 제조공장 설립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강원고성신문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카카오빈과 천연사탕수수를 이용한 빈투바 초콜릿 제조장과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초콜릿 메이커 ‘보나테라(주)’가 고성군에 국내 완제품 제조공장을 설립하기로 약속했다.
고성군은 지난 9월 27일 오후 3시 군청에서 초콜릿 제조업체 보나테라 주식회사(대표이사 박태수)와 초콜릿 완제품 제조공장 설립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보나테라(주)는 공중파 방송 프로듀서들과 국내 최고의 카카오 전문가로 구성된 카카오 관련 전문 제조 집단으로, 지난 2017년부터 국내 최초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초콜릿 제조장과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고성군과 투자기업인 보나테르(주)의 상생협력에 관한 것으로, 투자기업은 고성군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고성군은 투자기업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에 적극 협조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보나테라(주)는 앞으로 고성지역에서 세계 3대 슈퍼 항산화 푸드인 고품질의 카카오 원두를 활용한 대한민국 최초 빈투바 다크 초콜릿 체험장과 전시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카카오와 초콜릿을 테마로 한 세계 초콜릿 축제 유치, 추가 부지 확보를 통환 카카오 테마파크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슈퍼콘텐츠로서의 경쟁력 우위를 선점하게 됐다”며 “앞으로 보나테라 초콜릿을 고성군 특산품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화진포 앞바다 ‘금구도’가 정말 ..

숲에서 숲으로 [33]

신평에 ‘한옥리조트&현대식호텔’ ..

선배들의 3.1만세운동 기려

‘기쁘다 구주 오셨네’ 성탄절 트..

시니어클럽 마을환경개선 활동 호응

토성면 도원~원터 군도 6호선 준공

“새로운 설악권 만들기 혼신 다할 ..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조성사업 본..

어수선한 연말, 끝이 아름다워야

최신뉴스

고성군선관위 중학교 선거체험 행..  

내년 예산안 3,542억원 편성  

간성읍 주민자치회 17일까지 위원 ..  

‘한반도 환경복원 지속가능성’ ..  

고성군 제17회 강원도 에너지 대상..  

고성군 장기 압류물건 일제정리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비용제한..  

고성군의회 2020년 새해 예산안 심..  

간성읍 흘1리 ‘화재없는 안전마을..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성금모..  

불조심 포스터 공모 우수작 12점 ..  

고성서 교통사망사고 감소율 도내 ..  

고성지역자활센터 신문지봉투 제작..  

고성지역 자살률 해마다 감소  

농한기 건강백세 운동교실 호응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hanmail.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