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주요 카테고리 : 정치사회경제교육/문화 -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검색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강원고성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6,422건)

해상리 건봉다시마장 송악중학교 체험학습

간성읍 해상리에 위치한 건봉다시마장식품(대표 엄명호)는 지난 6일 충남 당진의 송악중학교에서 학습체험을 위해 방문한 학교 관계자 및 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고성지역 고유의 장인 막장 만들기를 소개했다. 또 뽁작장 비빔밥 등 시골밥상으로 체험하도록 해 우리 지역 전통 향토음식의 맛을 ..
[ 06/07 10:49]

이선국 칼럼/측은지심이 사라진 내 삶이 부끄럽다

가끔 살고 있는 바닷가를 떠나 상경하면 시골촌부는 늘 당혹스럽다. 차분하고 조용한 시골과 전혀 다른 느낌의 낯선 도시 풍경이 어쩜 당연한 일이기도 하지만 우선 문명의 상징인 고층빌딩 숲 앞에서 기가 질리고 복잡한 도로를 가득 메운 자동차와 버스터미널을 나서자마자 거리에 넘쳐나는 인파..
[ 06/07 10:47]

금강칼럼/우주로, 대양으로 나가자

家長(가장) 老壯(老年=暮年모년=老蒼노창: 늙은 나이인 노인의 경청. 장년=활기찬 삼십 안팎 나이)은 가정은 지혜의 龜鑑(귀감: 본보기)이요. 경험과 체험의 사표 선지 선각자로서 우수민족의 자긍심의 기운을 불어넣은 초석이 되고 좋은 길잡이다. ..
[ 06/07 10:46]

금강산 건봉사 경내의 선정불망비와 치적

건봉사에는 초입의 왼쪽에 부도군(浮屠群)을 이루고 들어서 있다. 이들 부도는 대부분 석종형 부도인데 사찰 경내 곳곳에 흩어져 있던 것을 현재의 장소로 이전한 것이다. 총 69기의 부도가 2곳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한곳은 23기의 부도가 있고 다른 한 곳은 46점의 비석, 부도, 대석 ..
[ 06/07 10:43]

주민 무시하려면 지방자치 뭐하러 하나

지방자치가 시행된지 20여년이 경과했지만, 아직도 지방공무원들의 태도는 관선시대 때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다. 공무원들은 무슨 소리냐고 할지 모르겠으나, 불행하게도 최근 우리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일들은 공무원들이 주민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편의에 따라 움직..
[ 06/07 10:37]

최대수 중대장 보국훈장 광복장

현내면 향토예비군중대 최대수 전 중대장(60세)이 지난해 12월31일 8군단에서 명예로운 퇴임식을 갖고, 25년간 향토예비군 육성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국훈장 광복장을 수상했다. ..
[ 05/06 18:16]

거진읍 LNG 공급 다소 늦어질 듯

지식경제부가 2015년까지 고성지역에 천연도시가스(LNG)를 보급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주배관이 간성읍까지만 도달해 간성 이북인 거진읍과 현내면은 도시가스 공급이 다소 늦어질 전망이다. ..
[ 06/06 18:14]

고성군 국가 차원 교통망 확충 필요

동해안 최북단 자치단체인 고성군은 지리적 위치 때문에 서울 등 수도권과의 접근성 부족으로 ‘육지의 섬’처럼 고립돼 지역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주민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가 차원의 기간 교통망 확충을 요구해왔다. ..
[ 05/06 18:12]

뜨개 배우며 육아상담하는 엄마들의 ‘아지트’

“큰아이를 임신했을 때 우울증이 심해 태교 차원에서 배웠는데, 이제는 직업이 되었네요. 또래 엄마들을 만나 육아상담도 하면서 아이들 학원비도 벌고 있어요.” ..
[ 05/06 18:10]

‘해다’의 힘찬 울음에서 희망을 본다

2011년 새해 동해안 최북단 고성군에서 희망찬 꿈을 안고 태어난 ‘해다’의 힘찬 울음소리가 긴 겨울을 물리치는 봄기운처럼 지역에 울려퍼졌다. ‘해다’는 갓난아이를 뜻하는 강원도 사투리다. 어원은 ‘그해에 난’을 뜻하는 ‘햇’에 ‘아이’를 합친 ‘햇아이’이며, 이를 줄인 ‘햇아’를 ..
[ 05/06 18:08]

창간사/행복한 고성 만들기

지난해 12월 고성을 사랑하는 뜻 있는 분들과 함께 고성신문 창간준비위원회를 발족한 이후 그동안 주식회사 설립과 법인등록, 법인사업자등록에 이어 정기간행물 등록 등의 법적 절차를 마치고 마침내 오늘 역사적인 고성신문 창간을 하게 되었다. ..
[ 05/06 13:44]

금강칼럼/찬란한 고성언론 창건에 동참하자

우리 고성언론문화의 새로운 창건에 즈음하여 관심이 있어, 자진 방문해 동참하는 계기가 되어 기쁘게 생각된다. 필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무엇을 도우려는 마음, 동정이 가는 심정, 힘을 더하겠다는 본심에서 우러나 실행에 이르렀다. ..
[ 05/06 17:57]

이선국 칼럼/ 고성신문 창간에 즈음하여

신묘년 새해 새아침이 밝았다. 올핸 뭔가 해야 할 일이 많을 것만 같다. 그동안 밀어두었던 숙제를 한꺼번에 해야 할 것 같고, 답답하고 불행했던 기억을 말끔히 씻고 새로운 희망과 미래로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바로 곁에 왔다는 느낌도 든다. 아마도 그것은 누구든 새해 새날..
[ 05/06 17:55]

최금란 칼럼/ “ 그림은 마음의 표현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미술을 아름답게, 보기 좋게, 잘 그려야 한다는 부담감을 갖고 대한다. 하지만 미술치료에서는 보기 좋은, 잘 그린 그림을 원하는 미술의 의미가 아니라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것들을 표현하는 미술표현 행위에 그 의의가 있다고 본다. ..
[ 05/06 17:54]

내용증명우편의 효력

문> 을은 7년 전 서적 판매업체로부터 책을 구입하면서 40만원을 그 해 7월1일까지 갚기로 하였으나, 일부만 변제한 이후 완납하지 못하던 중 최근 판매업체로부터 잔금 20만원을 변제하라는 내용증명우편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경우 판매업체의 청구에 응하여야 하는지와 만일 불응한다면 형사..
[ 05/06 17:51]

‘내 사람 심기’ 인사 개선해야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20여년이 경과한 가운데 지역주민들은 물론이고 학계에서도 지방자치제도의 필요성과 당위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몇 가지 문제점들을 끊임없이 제기하며 개선책 마련을 요구해왔다. ..
[ 05/06 17:48]

‘제16회 바다의 날’ 행사에 높은 님들 오신다기에…

고성군이 제16회 바다의 날 행사를 앞두고, 주민들의 민원에도 불구하고 20여년간 철거되지 않던 화진포 호수길 주변의 군부대 경계철책을 갑자기 철거하자 전시행정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
[ 05/31 18:49]

황군수 선거공약실천 등외 등급 평가

정치인의 거짓말과 약속실천을 검증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상임대표 강지원)가 전국 214개 기초자치단체의 선거공약 실천계획서를 평가한 결과 고성군이 등외 등급인 ‘소통불통’ 평가를 받았다. ..
[ 05/31 18:48]

농어촌 경쟁력 강화방안 입법지원 약속

민주당 송훈석 국회의원(속초-고성-양양)은 지난 27일 오후 3시 속초시 소재 근로자종합복지회관 1층 대강당에서 국회사무처와 공동으로 ‘속초·고성·양양 지역현안 입법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
[ 05/31 18:47]

초도항 주변 정비사업 옥개시설 필요

고성군이 현내면 초도항 주변 정비사업을 추진하면서 눈비를 맞으며 노천에서 작업하는 어민들을 위해 옥개시설이 필요한데도 이를 반영하지 않아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
[ 05/31 18:45]

      [791] [792] [793] [794]  [795]  [796] [797] [798] [799] [80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